AI 핵심 요약
beta- 월트디즈니가 29일 인사·기술 부문 수백 명을 감원했다.
- 다마로 CEO 취임 뒤 경영진 교체와 조직개편이 이어졌다.
- 디즈니는 지난해와 올해도 대규모 감원을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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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9월29일 로이터통신 기사(Disney laying off a few hundred employees, source says)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월트디즈니(DIS)가 인사와 기술 부문에서 수백 명을 감원하고 있다고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이 화요일 로이터에 밝혔다.
디즈니는 3월 조시 다마로가 최고경영자(CEO)에 취임한 이후 경영진 교체가 잇따르고 있다. 입사 25년차인 폴 뢰더가 최고커뮤니케이션책임자(CCO)에 임명된 것도 그 일환이다.

다마로 CEO는 인공지능으로 인한 변혁기와 박스오피스 매출 감소, 스트리밍 경쟁사들과의 경쟁 심화 속에서 이 엔터테인먼트 대기업의 지휘봉을 잡았다.
2025 회계연도 말 기준 디즈니의 직원은 약 23만1000명이다. 이 가운데 약 17만2000명은 미국에서, 약 5만9000명은 미국 외 지역에서 근무했다.
디즈니는 지난 4월 1월에 개편된 마케팅 그룹을 비롯해 스튜디오와 TV 사업부, ESPN, 제품·기술 부문, 일부 기업 기능 조직 전반에서 약 1000개 직위를 없앴다.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디즈니는 지난해에도 영화·TV 마케팅과 TV 홍보, 캐스팅·개발 부문에서 수백 명을 감원했다.
디즈니는 2023년 밥 아이거 전 CEO 체제에서 55억달러 비용 절감 노력의 일환으로 7000명을 감원했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