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G전자가 30일 마이컵으로 다회용컵 확산에 나섰다.
- 스타벅스와 내달 1일부터 한 달간 이벤트를 연다.
- 공공·기업 확대와 B2B 수익모델도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구독·광고·리워드 결합해 수익모델 다각화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LG전자가 텀블러 전용 세척기 'LG 마이컵(myCup)'을 앞세워 다회용컵 사용 문화 확산과 기업간거래(B2B) 사업 확대에 나선다.
LG전자는 스타벅스 코리아와 내달 1일부터 한 달간 LG 마이컵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마이컵스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스타벅스 매장에 설치된 마이컵으로 텀블러를 세 차례 세척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e카드와 무료 음료 쿠폰 등을 제공한다.

공공·기업 시장 공략도 강화한다. 최근 서울경제진흥원과 협약을 맺고 지원 기업에 마이컵을 공급하기로 했으며, 10월에는 공군 오산기지에 10대를 공급한다. 지난해에는 경기도 21개 대학에도 제품을 설치했다.
LG전자는 정기 관리 서비스를 결합한 구독 상품과 함께 디스플레이 광고, 앱 기반 리워드 서비스 등 새로운 B2B 수익모델도 추진한다.
LG 마이컵은 65℃ 고압수와 회전 세척날개를 활용해 텀블러 내부와 외부, 뚜껑까지 세척한다. 표준 코스 기준 대장균·리스테리아균·살모넬라균 등 유해균 3종을 99.999% 제거한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