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가 29일 경량 패딩 라이트 다운필을 선보였다.
- 기온 변동 큰 올겨울에 이너와 아우터로 겹쳐 입게 기획했다.
- 재활용 충전재 신클라우드로 가볍고 따뜻함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친환경 충전재로 가벼움·보온성 확보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올겨울 예측하기 힘든 기온 변화와 변덕스러운 날씨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경량 패딩 '라이트 다운필'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기상청의 2026년 겨울 기후 전망에 따르면, 올해는 강한 엘니뇨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따뜻하되 일시적인 찬 공기 유입으로 기온 변동폭이 클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자주는 추운 날에는 코트 안에 이너로 겹쳐 입고, 포근한 날에는 단독 아우터로 활용할 수 있는 레이어드형 경량 패딩 라인업을 기획했다.

이번 신제품은 자주가 올가을 선보인 '클라우드(CLOUD)' 라인의 아이덴티티를 아우터까지 확장한 제품이다. 폐투명 페트병을 재활용한 친환경 충전재 '신클라우드(SYNCLOUD)'를 적용해 구름처럼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완성했다.
신클라우드는 천연 다운을 대체하는 고기능성 소재로, 가볍고 따뜻할 뿐만 아니라 통기성과 복원력이 뛰어나 습기에 강하고 세탁 후 관리도 용이하다. 단독 착용 시에도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연출하며, 코트 안에 이너로 입어도 부피감에 대한 부담이 적다.
특히 후드 점퍼 제품은 격자무늬 보강재를 배치한 고강도 립스탑(RIPSTOP) 겉감을 적용해 일상은 물론 야외 활동 시 내구성을 높였다. 후드 스트링과 소매, 밑단 밴딩 디테일로 찬 바람을 막아 보온성을 극대화했으며, 여유로운 핏으로 남녀 모두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자주는 베스트(4만9900원~6만9900원), 재킷(5만9900원), 후드 점퍼(8만9900원~10만9000원) 등을 우선 출시했으며, 향후 케이프형 베스트, 반팔 패딩, 퀼팅 재킷 등 다양한 스타일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자주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패딩은 시즌 주력 제품 중 하나인 '클라우드 라운지웨어'의 아이덴티티를 반영, 집 안에서의 편안함을 집 밖의 일상까지 확장한 제품"이라며 "구름처럼 가볍고 포근한 착용감은 물론 레이어드 스타일링이 가능해 올겨울 다양한 날씨 변화 속에서도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