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와이즈버즈가 29일 틱톡 TMP 프리미어 에이전시로 선정됐다.
- TMP는 일반과 프리미어 두 등급으로 개편됐다.
- 와이즈버즈는 AI·틱톡샵 기반 통합 마케팅을 확장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코스닥 상장 기업 와이즈버즈가 틱톡 마케팅 파트너스(TikTok Marketing Partners, TMP) 프로그램의 '프리미어 에이전시(Premier Agency)' 파트너로 공식 선정되었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단일 등급으로 운영되던 틱톡 마케팅 파트너스 프로그램은 이번 개편을 통해 일반 등급과 고성과 파트너를 위한 프리미어 등급의 두 가지 체제로 전환되었다.
새롭게 신설된 프리미어 배지는 일정한 기준을 충족한 상위 대행사에만 수여되는 파트너 인증이다. 와이즈버즈는 TMP 대행사 중 성과와 플랫폼 전문성을 증명하며 프리미어 자격을 획득했다.
와이즈버즈는 2025년 국내 대행사 최초 TMP 선정 이후, K-뷰티 및 국내 주요 기업, 게임사들의 틱톡 캠페인을 이끌며 틱톡 마케팅 시장에서 활동해 왔다. 관리 포트폴리오 규모와 틱톡 특화 캠페인 실행력, 캠페인 최적화 역량이 이번 프리미어 배지 획득의 동력으로 작용했다.
와이즈버즈는 전문적인 영상 프로덕션 역량을 갖춘 'AI 스튜디오'를 신설하고,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애드바이저(Ad-Visor)'를 개발하여 광고 소재 제작에 활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브랜딩 캠페인부터 퍼포먼스 캠페인까지 마케팅 전 영역에 AI를 접목했다. 틱톡 플랫폼과 타겟 유저에 최적화된 크리에이티브를 제작하며 광고주에게 솔루션을 제공한다.
와이즈버즈는 리테일 미디어 전문팀을 구축하여 틱톡 마케팅을 넘어 커머스 비즈니스 확장에도 나서고 있다. 미국 및 동남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하는 틱톡샵(TikTok Shop) 컨설팅 및 운영 전문 영역을 내재화하여 리테일 미디어 비즈니스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프리미어 에이전시로서 틱톡샵과 연계한 커머스 영역까지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와이즈버즈 최호준 대표는 "와이즈버즈가 틱톡의 성과 기준을 통과해 '프리미어 에이전시'로 선정되어 뜻깊다"며, "와이즈버즈의 틱톡 미디어 바잉 전문성, 크리에이티브 제작 역량, 광고주의 마케팅 효율 극대화 실적을 입증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최 대표는 "광고주들은 프리미어 파트너인 와이즈버즈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통해 틱톡 마케팅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브랜드가 캠페인을 전개하고 틱톡 커뮤니티와 소통하며 비즈니스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틱톡은 세계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와이즈버즈는 틱톡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스토리텔링과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중심의 마케팅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