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솔페이퍼텍이 28일 한재초 학생 축구 체험학습을 지원했다.
- 한재초 5·6학년 대상 5회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 기초훈련부터 실전 경기까지 단계별로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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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교육부터 경기 참여까지 단계별 지원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한솔그룹 계열 골판지 원지 제조기업 한솔페이퍼텍은 담양군 대전면 한재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축구 체험학습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솔페이퍼텍은 지역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재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5회에 걸친 전문 교육기관의 축구 체험학습을 지원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전문 축구 지도자의 지도 아래 학생들이 기초 훈련과 패스·드리블·슈팅 등 축구 기술을 학습하고 향후 실전 경기까지 직접 참여하는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정월선 한재초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 전문적인 축구 교육을 경험하고 친구들과 함께 뛰며 협동심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다양한 지원을 해준 한솔페이퍼텍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솔페이퍼텍 관계자는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축구 체험학습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교와 꾸준히 소통하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