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아제약이 28일 서울 5개 대학서 박맛젤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 29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교내 카페서 젤파민 충전소를 운영했다.
- 음료 구매자에 박맛젤과 굿즈를 주고 럭키드로우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동아제약은 박맛젤의 주요 소비자인 20대 여성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서울 소재 5개 대학에서 캠퍼스 프로모션 '젤파민 충전소'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총 6개 캠퍼스에서 열린다.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덕성여자대학교와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진행되며, 다음 달 13일부터 15일까지는 숙명여자대학교와 서울여자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에서 열린다. 성신여대에서는 수정캠퍼스와 운정캠퍼스에서 각각 행사를 진행한다.

젤파민 충전소는 각 대학의 교내 카페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참여형 프로모션이다. 대학생들에게 익숙한 '생일카페' 문화를 활용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 기간 각 대학 내 카페에는 박맛젤과 학교별 마스코트를 활용한 디스플레이가 설치된다. 카페에서 음료를 구매한 학생에게는 학교 마스코트를 적용한 종이컵과 쇼핑백을 제공하고 박맛젤 2종을 증정한다.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교내 특정 공간에서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각 학교 마스코트와 박맛젤을 활용한 경품을 제공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20대 여성 소비자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교내 카페에서 박맛젤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문화를 반영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박맛젤은 박카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활용해 젤리 형태로 만든 제품이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