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무신사가 28일 푸마 협업 상품을 온라인 판매했다
- 스피드캣 데콘과 T7 셋업 등 4종을 내놨다
- 10만원 이상 구매 땐 상원 포스터와 쿠폰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프라인 4곳서 선판매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무신사는 푸마와 협업한 '스피드캣 데콘'과 의류·잡화 제품을 온라인 스토어에서 정식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지난 26일부터 무신사 킥스 홍대·성수·스타필드 고양점과 무신사 메가 스토어 성수에서 먼저 판매했다. 고객이 매장에서 실물을 살펴보고 착용할 수 있도록 한 뒤 이날 오전 11시부터 온라인으로 판매 채널을 넓혔다.

스피드캣 데콘은 스웨이드 소재에 빈티지한 느낌을 내는 에이징 효과를 적용했다. 블랙·브라운·블루 등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한다. 의류·잡화로는 워싱 디테일을 넣은 T7 셋업과 대드캡 등을 선보인다.
무신사와 푸마의 협업은 올해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와 단독 제품이나 기획 상품을 선보이는 '무신사 에디션'의 하나로, 두 브랜드를 결합한 새 공동 로고를 적용했다.
출시에 맞춰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상원이 참여한 화보도 공개한다. 화보에는 간절기에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담았다.
협업 상품을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상원의 포스터를 증정한다. 기획전 기간 의류 10% 할인 쿠폰과 스피드캣 데콘 15%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