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추석 연휴 대전서 화재 잇따라 1명이 다쳤다.
- 동구 빌라와 서구 키즈카페서 전기화재가 났다.
- 대덕구 공장 화재는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추석 연휴 기간 대전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다. 키즈카페와 공장, 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치고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지난 27일 오후 6시 55분쯤 대전 동구 낭월동의 한 빌라 3층에서 건조기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46명을 투입해 오후 7시 4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서 추산 200여 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앞서 지난 25일 오전 10시 29분쯤에는 서구 관저동 한 키즈카페가 있는 건물 지하 1층 배전반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관계자가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에 나섰으며, 이 과정에서 30대 남성이 손가락에 2도 화상을 입었다.
불은 오전 10시 37분쯤 완전히 꺼졌다.
소방당국은 배전반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24일 오전 1시 24분쯤에는 대덕구 대화동의 정수기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공장 1층 기계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소방당국은 장비 26대와 인력 59명을 동원해 오전 2시쯤 진화를 완료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각 화재의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