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오뚜기가 강황 전문 브랜드 '하루강황'을 통해 간편하게 마시는 웰니스샷 '하루강황 레몬진저샷'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존 분말과 환 제품에 이어 음용 제품으로 라인업을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상큼한 레몬과 알싸한 생강에 사과와 망고를 더해 강황 특유의 향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인도산 프리미엄 강황과 수용성 커큐민을 사용했으며, 1병(50ml)에 커큐민 60mg을 담았다.
오뚜기 관계자는 "강황을 보다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강황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는 지난 7일 하루강황을 론칭한 바 있으며, 백세강황환과 강황가루에 이어 레몬진저샷까지 제품군을 확대하며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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