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스페이스가 28일 올데이 프로젝트를 홍보대사로 발탁했다.
- 올데이 프로젝트는 5인 혼성그룹으로 차세대 주자로 평가받았다.
- 노스페이스는 새 시즌 화보와 다운 자켓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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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를 발탁하고, 2026년 가을·겨울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 5명으로 구성된 올데이 프로젝트는 데뷔와 동시에 패션 매거진 표지를 장식하며 K아티스트를 대표하는 차세대 주자로 평가받고 있다.
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올데이 프로젝트의 행보가 '멈추지 않는 탐험(Never Stop Exploring)'이라는 노스페이스 브랜드 슬로건과 깊이 맞닿아 있어 새로운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이번 화보는 'LIMITLESS, 경계를 넘는 움직임'을 주제로, 스테디셀러 프로젝트 다운 자켓과 신제품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자켓을 착용한 올데이 프로젝트의 스타일링을 담았다. 프로젝트 다운 자켓은 인기 색상 제품이 리셀 플랫폼에서 정가 대비 약 두배 가격에 거래될 정도로 지난 겨울 시즌 큰 인기를 얻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