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백화점은 다음달 1일부터 18일까지 액티브 위크를 진행했다.
- 롯데몰 김포공항점서 피클볼·캠핑 등 체험행사를 연다.
- 백화점 전점 세일과 잠실 스타일런도 함께 펼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가을 정기 세일 최대 40%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롯데백화점은 다음달 1일부터 18일까지 백화점과 쇼핑몰·아울렛 전점에서 스포츠·아웃도어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롯데 액티브 위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롯데몰 김포공항점 야외광장 스카이파크에서는 다음달 9일부터 10일까지 '롯데 액티브 페스티벌'을 연다. 피클볼, 텐트 피칭, 오르막 트레일, 풀업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 횟수에 따라 롯데상품권과 금액할인권 등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행사장에는 돗자리를 가져와 쉴 수 있는 피크닉 존을 마련하고 저녁에는 스포츠 관련 영화를 상영하는 '아웃도어 시네마'를 운영한다.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야외 요가 클래스와 인디언 텐트를 이용하는 나이트 캠핑도 진행한다.
야외 요가와 나이트 캠핑은 다음달 1일부터 롯데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나이트 캠핑 참가자에게는 저녁 식사에 쓸 수 있는 식음료 식사권도 제공한다.

인천점·노원점·평촌점·동탄점 등은 다음달 9일부터 18일까지 네파, 안다르, 젝시믹스, 브롬톤 런던 등과 협업한 아웃도어 강좌를 운영한다. 강좌 신청은 다음달 1일부터 롯데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백화점 전점에서는 다음달 1일부터 11일까지 가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참여 브랜드가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주말마다 구매금액의 최대 5~10%를 롯데상품권으로 증정하는 행사를 연다.
다음달 9일과 16일에는 롯데백화점 모바일 앱에서 스포츠·레저·골프 상품군에 사용할 수 있는 5% 금액할인권을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다음달 18일에는 롯데타운 잠실 일대에서 올해 8회째인 러닝 행사 '2026 스타일런'을 개최한다. 올해는 러닝과 함께 하이브리드 스포츠 챌린지 '데이아웃'을 처음 선보인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