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백화점이 다음달 1일부터 18일까지 가을 정기 세일을 연다.
- 3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전 점포서 최대 60% 할인한다.
- 강남점 팝업과 본점 전시 등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휴카드 쿠폰·리워드 제공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3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60%를 할인하는 가을 정기 세일 'Only SHINSEGAE SALE'을 다음달 1일부터 18일까지 전점에서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여성·남성패션과 스트리트패션, 스포츠, 아동·잡화, 생활 등 전 장르가 대상이다. 할인율은 10~60%로 브랜드와 점포별로 다르다.

패션에서는 손정완, 시슬리, 바버, 앤드지 등이 참여한다. 나이키, 푸마, 안다르, K2 등 스포츠 브랜드는 최대 60% 할인한다. 생활 부문에서는 세사, 씰리 등 침구·침대 브랜드와 휘슬러, 광주요 등 주방·식기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 제휴카드로 행사 참여 단일 브랜드에서 당일 60만원 이상 결제하면 3만원, 20만원 이상 결제하면 1만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다음달 5일까지는 신백리워드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제휴카드로 명품·워치·주얼리 단일 브랜드에서 당일 200만원, 300만원, 500만원, 1000만원 이상 결제하면 각각 14만R, 21만R, 35만R, 70만R를 증정한다.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는 다음달 6일까지 일본 만화 출판사 슈에이샤의 공식 매장 '점프샵' 팝업을 연다. '원피스', '사카모토 데이즈' 등 만화 캐릭터를 활용한 카드 케이스와 포스터 등을 선보인다.
패션·아동 브랜드 팝업도 이어진다. 강남점 5층에서는 다음달 2~13일 '로우클래식', 센텀시티 지하 2층에서는 다음달 5~18일 '미세키서울' 팝업을 진행한다. 강남점은 다음달 6~12일 유·아동 니트웨어 '더로하', 센텀시티는 다음달 8~15일 유모차 '에그', 대구점은 다음달 2~11일 아동복 '아보' 팝업을 각각 연다.
본점에서는 다음달 19일까지 더 헤리티지 4층 전시관과 5층 정원에서 박선기 작가의 'THE ORIGIN OF SPACE' 전시를 진행한다. 한옥의 구조와 공간을 숯으로 재해석한 작품 등을 선보인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