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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AG] '김영범 막판 스퍼트' 한국 혼성 혼계영 400m 동메달...3분 44초 12 한국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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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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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수영대표팀이 23일 아시안게임 혼성 혼계영 400m서 동메달을 땄다.
  • 김승원·최동열·안세현·김영범이 3분44초12로 한국 기록을 경신했다.
  • 한국 경영대표팀은 이날까지 메달 12개를 수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 수영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혼성 혼계영 400m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김승원(여자 배영·경기체고), 최동열(남자 평영·강원특별자치도청), 안세현(여자 접영·제주시청), 김영범(남자 자유형·강원특별자치도청)으로 구성된 한국은 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경영 혼성 혼계영 400m 결승에서 3분 44초 12를 기록해 3위를 차지했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왼쪽 첫 번째부터)김승원(여자 배영·경기체고), 최동열(남자 평영·강원특별자치도청), 안세현(여자 접영·제주시청), 김영범(남자 자유형·강원특별자치도청)으로 구성된 한국 혼성 혼계영 대표팀이 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혼성 혼계영 400m 결승에서 3분44초12를 기록해 3위를 차지했다. 2026.09.23 football1229@newspim.com

금메달은 3분 40초 38의 중국, 은메달은 3분 43초 98의 일본에 돌아갔다. 한국과 일본의 격차는 불과 0.14초였다.

한국은 레이스 초반 중위권에서 출발했다. 배영 첫 주자로 나선 김승원은 1분 00초 15에 자신의 구간을 마쳐 전체 5위로 다음 주자에게 넘겼다. 평영의 최동열이 한 계단을 끌어올려 4위로 올라섰고, 접영 주자 안세현이 순위를 유지했다.

마지막 자유형 주자 김영범이 막판 스퍼트로 한 팀을 제치며 3위까지 올라섰다. 김영범은 은메달권의 일본까지 추격했지만 터치패드에서 0.14초가 부족해 동메달로 레이스를 마쳤다.

혼성 혼계영에서는 메달과 함께 한국 기록도 새로 썼다. 3분 44초 12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할 당시 작성한 종전 한국 기록 3분 46초 78을 2초 이상 앞당긴 기록이다.

3·4번 주자의 추격이 돋보였다. 안세현이 접영 100m 구간을 57초 01에 주파하며 앞선 팀과의 격차를 좁혔고, 김영범은 자유형 100m를 47초 92에 끊으며 순위를 3위까지 끌어올렸다.

혼성 혼계영 400m 동메달은 한국 수영이 이번 대회 단체전에서 따낸 세 번째 메달이다. 앞서 남자 계영 800m와 남자 혼계영 400m에서도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수영 경영대표팀은 대회 경영 일정이 시작된 지난 20일부터 이날까지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9개 등 총 12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왼쪽 첫 번째부터)김승원(여자 배영·경기체고), 최동열(남자 평영·강원특별자치도청), 안세현(여자 접영·제주시청), 김영범(남자 자유형·강원특별자치도청)으로 구성된 한국 혼성 혼계영 대표팀이 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혼성 혼계영 400m 결승에서 3분44초12를 기록해 3위를 차지했다. 2026.09.23 football1229@newspim.com

23일 하루에는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가 남자 자유형 200m에서 은메달을 따냈고, 김승원이 여자 배영 100m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혼성 혼계영 400m까지 더해 이날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김승원과 함께 여자 배영 결승에 나섰던 이은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는 1분 00초 51로 5위에 자리했다. 여자 접영 100m에서는 안세현이 58초 09로 4위에 올랐다. 동메달을 차지한 칸척퉁 나탈리(홍콩·58초 05)와 불과 0.04초 차였다.

남자 접영 100m에서는 양재훈(강원특별자치도청)이 51초 83으로 5위, 김지훈(대전광역시체육회)이 52초 41로 9위에 자리했다.

여자 평영 100m에서는 박시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이 1분 07초 63으로 5위를 기록했다. 여자 개인혼영 400m에 출전한 이희은(제주시청)은 4분 52초 53으로 8위에 머물렀다.

한편 여자 개인혼영 400m 결승에서는 중국의 '수영 괴물'로 불리는 13세 위쯔디가 4분 28초 56의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정상에 올랐다. 위쯔디는 접영 200m, 개인혼영 200m에 이어 대회 3관왕에 등극하며 기세를 높였다.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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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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