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동작구 시장을 찾았다.
- 추석 성수품 물가와 골목상권 현황을 점검했다.
- 사당지구대 방문해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3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동작구 남성사계시장과 사당1동먹자골목을 차례로 찾아 명절 물가와 골목상권 현황을 살폈다.
오 시장은 인근 사당지구대를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남성사계시장을 찾아 과일과 떡, 정육 등 추석 성수품 수급과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오 시장은 건어물·과일·정육 점포 등을 둘러보며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물품을 구매했다. 명절을 앞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또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추석 인사를 나눴다.
이어 서울시 '달빛야장' 1기 상권으로 선정된 사당1동먹자골목으로 이동해 야장 설치 예정지를 살펴봤다. 상권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오 시장은 동작경찰서 사당지구대를 찾아 추석 연휴에도 시민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명절 기간 치안·안전대책을 청취했다. 대의 야간 치안과 시민 안전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오 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가 올라 시민들의 부담이 크고, 상인들도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한편,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blue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