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재석이 23일 감기몸살 뒤 촬영장에 복귀했다.
- 유재석은 전날 고열로 녹화 일정을 취소했다.
- 유퀴즈 측은 복귀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유재석이 감기몸살로 인한 고열 증세로 녹화를 취소한 지 하루 만에 촬영장에 복귀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제작진은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실시간 '유퀴즈' 촬영 현장 포착. 국중박 분장놀이 대상 '백자 잉어 모양 연적' 얼굴 최초 공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재석이 지난 19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 국중박 분장놀이 전국편'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전은슬 씨를 게스트로 맞이해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유재석은 평소보다 다소 핼쑥해 보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유재석은 지난 22일 서울 모처에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었으나 촬영을 앞두고 일정을 취소했다.
소속사 안테나는 당시 "유재석이 감기몸살로 인한 일시적인 고열 증세를 보여 부득이하게 녹화를 취소하게 됐다"며 "현재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관계자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재촬영 일정을 조율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유재석이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당일 녹화 일정을 취소한 것은 1991년 데뷔 이후 처음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하루 만에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낸 만큼 현재 유재석의 회복 상태에도 관심이 쏠린다.
유재석은 현재 '틈만 나면,'을 비롯해 KBS 2TV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MBC '놀면 뭐하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식스센스: B사이드' 등에 출연하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