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철우 경북지사가 23일 추석 메시지를 냈다.
- 도민 안전과 민생, 물가를 세심히 살피겠다 했다.
- 대구경북행정통합 등 미래 준비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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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철우 경북지사가 23일 메시지를 내고 "추석 명절에 도민의 안전과 민생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도민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보름달처럼 가득하고 나누는 정은 더욱 넉넉해지는 한가위 되시길" 기원했다.
이 지사는 이날 메시지를 통해 "경북은 대구·경북행정통합과 통합신공항, 영일만항 확장 등 더 큰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며 "경북의 우수한 농·축·수·임산물을 바탕으로 세계 식품시장에도 힘차게 도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지사는 또 "추석 명절에 도민의 안전과 민생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강조하고 "장바구니 물가를 꼼꼼히 챙기고, 홀로 계신 어르신과 취약 계층, 산불 피해 이재민들의 안부도 한 번 더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이 지사는 "전국 최고의 농도(農道)이자 K-푸드의 뿌리인 경북은 올해도 넉넉한 결실을 맞고 있다"며 "아이들을 위한 '첫걸음 연금',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 밥상' 등 도민의 삶을 따뜻하게 보듬는 일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