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통해 출산 과정 공개 예정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배우 한다감이 결혼 6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은 사실이 23일 전해졌다.

지난 22일 한다감 측 관계자는 한다감이 이날 저녁 아들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현재 한다감은 남편과 가족의 보살핌 속에서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다감은 출산 과정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1999년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한 그는 '명랑소녀 성공기', '풀하우스', '구미호: 여우누이뎐', '골든 크로스', '아씨두리안' 등에 출연했다.
한은정으로 활동했던 한다감은 2018년 개명한 뒤 현재의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