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비알코리아 던킨이 지난 18일 서울 송파구 잠실새내역 인근에 신규 직영점 '잠실새내역점'을 열었다. 115㎡ 규모 42석으로 조성됐으며 오픈 키친을 설치하고 머핀·퀸아망·샌드위치 등 식사 대용 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

잠실새내역점은 오픈 첫날 기존 신규 직영점 오픈 첫날 평균 매출의 2배 이상을 기록했다. 비알코리아 던킨은 신규 컨셉 매장과 차별화된 신제품, 딜리버리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신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 든든하고 신선한 한 끼 식사를 찾는 고객들을 위한 매장"이라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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