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이엘케이는 19일 서울 포럼서 뇌졸중 AI기술을 소개했다.
- 한·대만·일본 연구자들은 최신 연구와 임상경험을 공유했다.
- 회사는 의료진 협력 확대와 AI 활용 가능성도 알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CT·MRI 영상 분석 AI 선봬…아시아 의료진 접점 확대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제이엘케이는 지난 19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6 Korea-Taiwan-Japan Young Stroke Investigator Forum'에 참가해 뇌졸중 의료 인공지능(AI) 기술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한국과 대만, 일본의 뇌졸중 분야 연구자들이 참여해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프로그램은 뇌졸중 혈관내치료 과정 최적화를 비롯해 차세대 뇌영상 및 바이오마커, 동아시아 뇌졸중의 유전적 특성, 항응고 치료와 재발 예방 등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혈전제거술 이후 혈압 관리와 재관류, 환자 이송 및 영상검사 등 급성 뇌졸중 치료 과정과 혈역학·바이오마커를 활용한 진단 및 예후평가 방법 등이 논의됐다. 뇌영상 분야에서는 한국과 일본, 대만 의료진이 뇌졸중 진단·치료 과정에서 영상정보의 활용과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제이엘케이는 행사장에 별도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CT와 MRI 등 뇌영상을 AI로 분석해 뇌졸중 진료 과정에서 의료진의 판단을 지원하는 기술을 국내외 의료진에게 소개했다.
회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뇌졸중 전문 의료진과 임상 현장에서 요구되는 의료 AI 기술과 활용 방안을 공유하고 아시아 지역 의료진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제이엘케이 관계자는 "뇌졸중은 빠른 영상 분석과 치료 판단이 환자의 예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질환"이라며 "이번 포럼에서 한국과 일본, 대만의 뇌졸중 전문가들에게 제이엘케이의 기술을 소개하고 의료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공유했다"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