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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이준혁, 달라진 팀장 리더십…홍성 지각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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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혁이 17일 공개된 3·4회서 팀장으로 성장했다.
  • 영업5팀은 라크네스 협상과 브랜드 사수에 성공했다.
  • 정선혁의 퇴사와 새 합류로 홍성에 격변이 예고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이준혁이 팀장으로 한층 성장하며 영업 5팀의 변화를 이끌었다.

지난 17일 공개된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3, 4회에서는 공은태(이준혁)의 변화와 함께 마음을 맞춰가며 성장하는 영업 5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대로 한 방을 보여준 5팀과 '팀장'으로서 한층 성장한 공은태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 가운데, 정선혁(오대환)의 새로운 선택은 홍성에 또 다른 격변을 예고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사진=티빙] 2026.09.21 moonddo00@newspim.com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공개 2주차 주중 구독기여 2위에 이어, 주말 구독기여 1위에 오르며 주말 시청 경쟁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일본 디즈니+ 공개 첫 주 드라마 1위와 종합 2위를 차지하며 글로벌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공은태가 마주한 회사의 풍경은 전혀 달랐다. 삭막했던 영업 5팀은 어느새 사라지고, 양준호(서현우)의 지시 아래 라크네스 협상을 위해 한마음으로 움직이고 있었다. 결과 역시 성공적이었다. 책임지고 키워내겠다는 진심 어린 설득에 더해 실제 숫자로 성과를 증명하며 협상을 유리하게 이끌어낸 것. 그러나 공은태를 필두로 한 5팀의 반란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공들여 키운 브랜드를 넘기지 않고 지켜내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장경철(이현균)에게 정면으로 맞섰다. 회사가 짜놓은 판의 배경이 아닌, 직접 새로운 판을 만들어가기 시작한 순간이었다.

 홍성의 판도에도 지각변동이 일기 시작했다. 라크네스에 이어 브랜드 사수까지 성공하며 공은태가 주도한 흐름대로 일이 풀려간 것. 영업 5팀이 진정한 '원팀'으로 거듭나는 사이, 정선혁에게도 변화가 찾아왔다. 진급에서 한참 멀어진 현실과 후배의 앞길을 막을 수도 없다는 무력감을 마주한 정선혁은 결국 홍성을 떠나는 선택을 했다. 여기에 중국 법인에서 비리의 중심에 있었다는 무성한 소문을 안고 돌아온 장향은(백예인)이 5팀에 새롭게 합류하며 또 다른 폭풍을 예고했다. 

그 가운데 공은태는 '일'을 넘어, 선배이자 동료로서 '사람'을 챙기기 시작한 팀장으로 한걸음 더 성장하고 있었다. 장향은을 향한 무성한 소문과 의심 속에서도 "때가 되면 말하겠죠"라며 쉽게 판단하지 않고 믿고 기다렸고, 여태 헤아리지 못했던 이지혜(하율리)의 마음도 돌아봤다. 이지혜가 만들어낸 최선은 '계약직'이라는 위치에서 잘해내기 위해 애썼던 불안함이었음을 깨달은 공은태가, 미처 살피지 못했던 과거를 사과하며 "결과가 어떻게 되든, 지혜 씨의 가치를 믿어요. 그 누구도 아닌 본인의 가치를"이라고 진심을 전하는 모습은 뭉클함을 더했다.

한편, 공은태의 변화가 불러온 여파는 긍정적인 것만은 아니었다. 이직 제안을 받은 박기태(홍진기)가 정선혁이 홍성의 거래처와 인력을 빼가는 정황을 전하며 충격을 안겼다. "홍성에 적이 될 것 같거든"이라던 정선혁의 의미심장한 말이 불길한 현실로 다가온 순간이었다. '적'으로 마주한 정선혁을 압박할 공은태의 새로운 프로젝트가 예고된 가운데, 홍성에 직접 등장한 정선혁의 엔딩은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5-6회는 오는 24일 오후 6시 티빙에서 독점 선공개된다. tvN에서는 매주 월, 화 밤 9시에 1편씩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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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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