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깨끗한나라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포포몽(PAW-PAW MONG)이 추석을 맞아 반려견 헌혈의 의미를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러브 링커(Love Linker)' 캠페인을 이어간다고 21일 밝혔다.
포포몽은 지난 3월부터 한국헌혈견협회(KCBDA)와 함께 '러브 링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캠페인은 분기마다 헌혈견을 선정해 헌혈 활동과 보호자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반려견 헌혈이 다른 반려동물에게 '내일'이라는 시간을 선물하는 생명 나눔이라는 점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일회성 제품 기부를 넘어 헌혈견과 보호자의 실제 이야기를 콘텐츠로 제작해 헌혈견에 대한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포포몽 관계자는 "앞으로도 러브 링커 캠페인을 통해 반려견 헌혈에 대한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높이고 건강한 공존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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