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中韩未来合作对话在京举行:聚焦战略互信、AI与产业协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纽斯频通讯社首尔9月21日电 中韩未来合作对话16日在中国北京举行。来自中韩两国政界、学界、智库、企业及专业机构的代表,围绕国际秩序变化下的中韩关系与合作机遇展开交流,议题从战略互信延伸至人工智能、气候治理、产业链协作、企业全球化及青年人才交流等领域。

此次对话将中韩合作置于全球产业格局、科技变革和国际秩序调整的背景下加以观察,并将讨论进一步延伸至产业、企业和人才等具体合作领域,探索中韩未来合作的新空间。

活动现场。【图片=中国出海企业协作联盟提供】

本次对话由中国国观智库(GVI)与中国出海企业协作联盟(CEGA)等共同推动。国观智库创始人、总裁任立波主持开幕式,中国出海企业协作联盟首席执行官李勇与韩国前统一部长官、前国民参与党代表李在祯分别致辞,双方表达了深化两国未来合作的良好愿景。

当前,国际秩序和东北亚地区格局正在发生变化,中韩关系也面临新的发展环境。与会人士认为,观察中韩关系不能仅停留在双边层面,还需要放在区域格局和全球合作的大背景下,寻找双方可以持续合作的共同利益。

北京大学历史学系教授、国际问题专家冯玉军围绕"全球失序,中国何为——东北亚局势与中韩关系前瞻"发表主旨演讲;韩国前金大中总统学术院院长、前世宗研究所所长白鹤淳围绕"国际秩序转型背景下韩国的发展战略——国家利益导向与国际合作新路径"发表演讲。

在"战略互信:国际秩序转型下的中韩关系新愿景"专题讨论中,韩国前国家安保战略研究院院长金基正、中国国观智库首席研究员张沱生,韩国前青瓦台国家安保室外交政策行政官黄俊浩、中国法律专家、CEGA法律与合规委员会主任王军等,就中韩关系未来定位、东北亚格局变化以及外交、安全和法律合作等问题展开讨论。

与会嘉宾认为,在国际环境更加复杂的背景下,稳定战略沟通、增进相互理解、扩大共同利益,仍是中韩关系发展的重要基础。

人工智能和绿色转型成为此次对话中较为突出的新兴议题。

在"全球合作:气候治理与人工智能时代的中韩合作新空间"专题讨论中,嘉宾围绕COP31、APEC等国际议程,以及绿色转型、人工智能赋能环境治理、科技创新和企业协同等问题展开交流。

中国出海企业协作联盟联合执行理事长余敬中主持讨论。韩国前青瓦台国家安保室统一政策秘书官金昌洙、中国国观智库全球南方国家研究中心主任周戎、韩国环境基金会代表李美京、中国地质大学(北京)副教授、极地未来创始人温旭等参与交流。

从气候治理到人工智能应用,双方讨论的重点进一步扩展至新技术、新产业和全球公共议题,也为中韩合作提供了新的切入点。

产业合作是此次对话关注的另一重点。

中国出海企业协作联盟执行理事长郝建彬(左)同与会嘉宾合影。【图片=中国出海企业协作联盟】

在"未来共创:经济安全背景下的中韩产业合作新机遇"专题中,中国出海企业协作联盟联合执行理事长、上海财经大学数字经济研究院研究员郝建彬主持讨论。韩国前驻大阪总领事、庆南大学客座教授赵成烈,中国人民大学公共外交研究院副院长、教授雷蔚真,韩国法律专家、前统一部教育合作局局长金光吉,中国国观智库资深研究员吴梦启等,围绕经济安全、产业链重构、新能源与绿色产业、科技创新及双向投资展开交流。

与会人士认为,全球产业链正在经历调整,中韩产业合作也面临新的条件。新能源、绿色产业、数字经济、先进制造和科技创新等领域,为两国企业开展合作提供了新的议题。如何在产业链重构过程中保持产业合作稳定,降低跨境经营中的制度和合规风险,并寻找新的投资与市场机会,成为两国产业界关注的现实课题。

此次对话还将关注点进一步落到长期合作机制。围绕如何搭建中韩国际合作与资源链接平台、建立青年及专业人才交流机制,以及如何将对话形成的共识转化为持续性的合作项目,与会嘉宾展开交流。

韩国前国家安保战略研究院院长金基正、韩国前国家安保战略研究院副院长李基东、中国人民大学教授吴清军及知微海纳智库CEO赵作阳等参与交流。

从战略沟通到产业合作,从专家交流到资源链接,此次对话尝试在宏观议题与务实合作之间建立更加直接的连接。

访华期间,韩国专家代表团还走访可灵AI、京东集团、亦庄汇龙森科技园、北京忠和房县生物食品公司、北京国联咨询公司等机构和企业,就人工智能应用、数字经济、产业发展及企业国际化等议题开展交流。

中国出海企业协作联盟执行理事长郝建彬表示,中韩两国在诸多领域存在合作议题,未来可通过更加稳定的专业交流机制和资源链接平台,推动更多具体合作从共识走向项目。(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아빠, 어른되면 만나요"…순직 소방관 딸의 편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경기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6세 딸이 아버지에게 쓴 편지가 공개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딸은 아버지에게 "그리운 아빠, 나중에 꼭 다시 만나요. 그땐 제가 아마 어른이 됐을 때일 거예요"라는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 "아빤 저를 제일 사랑하셨다는 거"…딸의 마지막 편지 18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인천 연수갑)이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사진에는 김 소방위의 딸이 아버지를 향해 직접 쓴 편지가 담겼다. 딸은 "보고 싶은 아빠께"라는 말로 편지를 시작했다. 이어 "아빤 어제 돌아가셨는데 지금도 너무 보고 싶네요. 우린 지금 장례식장이에요"라고 적었다. 고(故) 김진석 소방위 딸의 편지. [사진=송영길 의원 페이스북] 이어 "전 알아요. 아빤 저를 제일 사랑하셨다는 거"라며 "그리운 아빠, 나중에 꼭 다시 만나요. 그땐 제가 아마 어른이 됐을 때일 거예요"라고 했다. 편지는 "사랑해요. 보고 싶은 아빠. 사랑해요"라는 말로 끝났다. 편지 옆에는 '출동'이라는 글자와 함께 소방차 그림도 그려져 있었다. 송 의원은 조문 이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영정사진과 앞에 놓인 6살 딸이 아빠에게 쓴 편지를 보니 눈물이 핑 돈다"며 "소방관의 출근 인사가 마지막 인사가 되는 비극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해본다"고 전했다. ◆ 퇴근 20분 앞두고 출동…화재 진압 중 순직 소방 경력 11년 차인 김 소방위는 지난 16일 오전 8시 38분쯤 경기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 출동했다. 24시간 근무를 마치고 퇴근하기까지 불과 20여 분을 남겨둔 시점이었다. 김 소방위를 포함한 선착대원 4명은 건물 3층에 진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나 불길이 확산하면서 2명이 고립됐다. 동료 대원은 구조됐지만 김 소방위는 약 27분 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이번 화재로 김 소방위가 숨지고 소방대원 1명이 중상을 입는 등 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김 소방위는 아내와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딸과 함께 새집으로 이사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김 소방위를 소방장에서 소방위로 1계급 특진시키고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했다. 국립현충원 안장도 지원할 계획이다. kji01@newspim.com 2026-10-18 11:35
사진
GPU 없는 내 PC서 초대형 AI 돌린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과 메타플랫폼스가 인공지능(AI)에서 손을 잡았다. 보통 데이터센터 기반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는 AI 모델을 개인 컴퓨터에서 직접 돌리는 방식이다. 애플과 메타는 15일(현지시간) 메타의 새 오픈웨이트 모델 '뮤즈 스파크 오픈'을 애플 고성능 데스크톱에서 구동하는 협업을 공개했다. 파라미터가 8160억 개에 이르는 대형 모델이다. 파라미터는 AI가 학습한 내용을 저장하는 단위로, 많을수록 모델이 크고 성능도 높은 편이다. 맥스튜디오 2~4대를 연결하면 코딩이나 영상 분석 같은 작업을 맡길 수 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에 맥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올리고 "뮤즈 스파크 오픈이 존 터너스(애플 CEO)와 애플의 작업 덕분에 새 맥스튜디오에서 훌륭하게 돌아간다"고 적었다. 터너스 CEO는 "이 정도 수준과 규모의 모델을 책상에서 바로 이렇게 효율적으로 돌릴 수 있다니 놀랍다"고 답했다. 핵심은 모델이 클라우드가 아니라 내 컴퓨터 안에서 돌아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AI를 쓰려면 대형 데이터센터에 깔린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빌려 써야 했다. 맥스튜디오에서 대형 모델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은 애플 칩이 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신호다. CNBC는 이번 협업이 "AI 칩 시장에서 애플의 힘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애플은 이번에 자사 칩의 성능 측정 결과를 새로 공개하고, 하나의 AI 모델을 여러 대의 컴퓨터에 나눠 돌리는 기술 문서도 내놨다. 자체 소프트웨어 도구인 MLX를 통해서다. 개발자는 허깅페이스 같은 사이트에서 복잡한 설정 없이 애플용 모델을 내려받을 수 있다. 뮤즈 스파크 오픈은 애플 기기에서 더 빠르게 작동하도록 조정됐다. 오픈웨이트 모델은 AI가 학습한 결과물이 공개돼 누구나 내려받아 자기 기기에서 돌릴 수 있는 모델이다. 메타는 뮤즈 스파크 오픈이 상업적 이용을 일부 허용하는 조건으로 공개된 모델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CNBC는 이번 조치가 "메타의 재편된 AI 노력에 대한 중요한 신뢰의 표시이며 오픈AI와 앤스로픽에 도전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스 최고경영자(CEO)가 15일(현지시간) 애플 맥(Mac) 스튜디오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소셜미디어 X에 올렸다.[저커버그 CEO X 게시물 캡처] 2026.10.16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10-16 04:0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