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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국가대표·지도자 참여하는 '위아자나눔위크'로 환경 보호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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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체육회가 15일 평창센터서 기부캠페인을 시작했다
  • 국대·임직원이 스포츠용품 등 물품을 기부했다
  • 수익금은 취약계층 지원과 ESG 확산에 쓰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대한체육회는 15일 "대한체육회는 지난 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평창동계훈련센터에서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대한체육회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물품기부캠페인을 통해 자원순환과 나눔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평창동계훈련센터 1층 로비에서 '위아자나눔위크 2026'의 '지구체육관'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진행되고 있다. 아름다운가게와 협력해 사용하지 않는 스포츠용품과 생활용품을 기부 받아 필요한 곳에 순환하게 한다.

[서울=뉴스핌] 대한체육회는 15일 대한체육회는 지난 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평창동계훈련센터에서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대한체육회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물품기부캠페인을 통해 자원순환과 나눔문화 확산에 나선다. [사진=대한체육회] 2026.09.16 willowdy@newspim.com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대한체육회 임직원은 세탁된 운동복·운동화·가방 등 재사용 가능한 스포츠용품과 생활용품을 기부할 수 있다. 참여자는 현장 기부부스에서 QR코드로 기부 정보를 등록한 후 물품을 제출하면 되며, 기부금영수증 발급과 기념품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기부 물품은 다음달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위아자나눔위크'에서 평창동계훈련센터 특별매대를 통해 판매된다. 판매 수익금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및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에 활용된다.

특히,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의 사인 유니폼, 애장품, 스포츠 굿즈를 기부받는 '스포츠 명사 특별기부'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평창동계훈련센터 인근의 2018평창기념재단과 평창유산재단도 참여했다. 지역 내 스포츠 관련 기관이 함께 자원순환과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과 연계한 ESG 활동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을 확대하는 기회로 거듭났다.

[서울=뉴스핌] 동계메달리스트 이상호 이상겸이 자기 애장품에 사인 후 사진을 촬영했다. [사진=대한체육회] 2026.09.16 willowdy@newspim.com

대한체육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스포츠 구성원의 자발적인 ESG 참여를 확대하고, 재사용을 통한 폐기물 감축과 탄소저감, 나눔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가대표선수촌 김칠봉 부촌장은 "이번 캠페인이 선수와 임직원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ESG 활동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스포츠를 매개로 자원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willow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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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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