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상보] '이로운 데뷔 첫 선발승' SSG, 두산 1-0 제압...또 빛 잃은 곽빈 7이닝 역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SSG가 9일 잠실 두산전서 1-0 승리했다
  • 이로운이 6.2이닝 무실점으로 첫 선발승을 거뒀다
  • 박성한 결승타와 조병현 세이브가 승리를 지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이로운의 6.2이닝 무실점 호투와 박성한의 결승타에 힘입어 두산 베어스를 한 점 차로 제압했다. 이로운은 데뷔 첫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와 선발승을 동시에 달성했다.

SSG는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과의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2연패에서 벗어난 SSG는 시즌 53승 5무 68패를 기록했다. 두산은 62승 4무 59패가 됐고 2연패에 빠졌다. 이숭용 SSG 감독은 사령탑 통산 200승을 달성했다.

[잠실=뉴스핌] SSG 박성한이 9일 잠실 두산전 3회초 결승 적시타를 터뜨렸다. [사진=SSG 랜더스] 2026.09.09 football1229@newspim.com

경기 초반은 이로운과 두산 선발 곽빈의 팽팽한 투수전으로 흘렀다. 이로운은 1회말과 2회말을 연속 삼자범퇴로 막으며 두산 타선을 봉쇄했다.

SSG는 3회초 선취점을 뽑았다. 2사 후 최지훈이 볼넷으로 출루했고, 박성한 타석에서 곽빈의 폭투가 나오면서 2루까지 진루했다. 이어 박성한이 우전 적시타를 날려 최지훈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SSG가 1-0으로 앞섰다. 이 점수가 이날 경기의 유일한 득점이었다.

마운드에서는 이로운이 한 점의 리드를 지켰다. 3회말 선두타자 정수빈에게 내야 안타를 허용했지만 조수행을 유격수 병살타로 처리하며 곧바로 위기를 지웠다. 윤준호까지 3루수 땅볼로 잡아내며 실점하지 않았다.

이로운은 4회와 5회를 다시 삼자범퇴로 막았다. 6회말에는 정수빈과 조수행, 윤준호를 차례로 삼진 처리하며 세 타자 연속 탈삼진을 기록했다. 6회까지 투구 수는 68개에 불과했다.

[잠실=뉴스핌] SSG 이로운이 9일 2026 KBO 정규시즌 잠실 두산전에 선발 등판해 6.2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9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데뷔 첫 선발승을 기록했다. [사진=SSG 랜더스] 2026.09.09 football1229@newspim.com

SSG는 7회말 위기를 맞았다. 이로운이 선두타자 박찬호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했고, 안재석의 희생번트로 1사 2루가 됐다. 그러나 박준순을 3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아웃카운트를 하나 더 늘렸다.

SSG는 2사 2루에서 이로운 대신 김민을 투입했다. 김민은 양의지를 좌익수 뜬공으로 처리하면서 이로운의 무실점 투구를 완성했다.

SSG는 8회에도 한 점의 리드를 지켰다. 전영준이 선두타자 김민석에게 몸에 맞는 공을 내줬지만 후속 타자들을 범타로 처리하며 실점하지 않았다.

9회말에는 마무리 조병현이 등판했다. 선두타자 대타 유니오 세베리노에게 안타를 맞았고, 박찬호의 희생번트로 1사 2루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조병현은 안재석을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박준순까지 삼진 처리하며 한 점 차 승리를 지켰다. 조병현은 시즌 19세이브째를 올렸다.

[잠실=뉴스핌] SSG 이로운이 9일 2026 KBO 정규시즌 잠실 두산전에 선발 등판해 6.2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9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km/h는 구종 별 최고 구속이다. 사진은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로운의 투구 분석표 (명령어 : 이로운의 투구 분석표를 사진과 함께 그래픽 제작해줘) [사진=SSG 랜더스] [일러스트=CHAT GPT] 2026.09.09 football1229@newspim.com

이로운은 불펜에서 활약하다가 최근 선발로 보직을 바꿨다. 올 시즌 두 번째 선발 등판한 SSG 이로운은 6.2이닝 동안 81개의 공을 던지며 2피안타 무사사구 9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개인 한 경기 최다 이닝과 탈삼진 기록을 새로 쓰며 데뷔 첫 퀄리티스타트와 첫 선발승을 동시에 달성했다. 시즌 성적은 6승 3패가 됐다. 이로운에 이어 김민이 0.1이닝, 전영준과 조병현이 각각 1이닝을 무실점으로 책임지며 1점의 리드를 끝까지 지켰다.

타선에서는 박성한이 결승 적시타를 포함해 2안타 1볼넷으로 활약했다. SSG 타선은 두산 곽빈을 상대로 추가점을 뽑지 못했지만 3회초 만든 한 점을 마운드의 힘으로 지켰다.

두산 선발 곽빈은 7이닝 108개의 공을 뿌리며 5피안타 2사사구 9탈삼진 1실점(1자책점)으로 호투했지만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시즌 7패(11승)째를 떠안았다. 최근 두 차례 등판에서 모두 7이닝 1실점을 기록하고도 패전투수가 되는 불운을 겪었다. 두산 타선은 장단 3안타에 그치며 또다시 빈공에 허덕였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9월 9일 잠실 SSG-두산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아빠, 어른되면 만나요"…순직 소방관 딸의 편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경기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6세 딸이 아버지에게 쓴 편지가 공개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딸은 아버지에게 "그리운 아빠, 나중에 꼭 다시 만나요. 그땐 제가 아마 어른이 됐을 때일 거예요"라는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 "아빤 저를 제일 사랑하셨다는 거"…딸의 마지막 편지 18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인천 연수갑)이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사진에는 김 소방위의 딸이 아버지를 향해 직접 쓴 편지가 담겼다. 딸은 "보고 싶은 아빠께"라는 말로 편지를 시작했다. 이어 "아빤 어제 돌아가셨는데 지금도 너무 보고 싶네요. 우린 지금 장례식장이에요"라고 적었다. 고(故) 김진석 소방위 딸의 편지. [사진=송영길 의원 페이스북] 이어 "전 알아요. 아빤 저를 제일 사랑하셨다는 거"라며 "그리운 아빠, 나중에 꼭 다시 만나요. 그땐 제가 아마 어른이 됐을 때일 거예요"라고 했다. 편지는 "사랑해요. 보고 싶은 아빠. 사랑해요"라는 말로 끝났다. 편지 옆에는 '출동'이라는 글자와 함께 소방차 그림도 그려져 있었다. 송 의원은 조문 이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영정사진과 앞에 놓인 6살 딸이 아빠에게 쓴 편지를 보니 눈물이 핑 돈다"며 "소방관의 출근 인사가 마지막 인사가 되는 비극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해본다"고 전했다. ◆ 퇴근 20분 앞두고 출동…화재 진압 중 순직 소방 경력 11년 차인 김 소방위는 지난 16일 오전 8시 38분쯤 경기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 출동했다. 24시간 근무를 마치고 퇴근하기까지 불과 20여 분을 남겨둔 시점이었다. 김 소방위를 포함한 선착대원 4명은 건물 3층에 진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나 불길이 확산하면서 2명이 고립됐다. 동료 대원은 구조됐지만 김 소방위는 약 27분 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이번 화재로 김 소방위가 숨지고 소방대원 1명이 중상을 입는 등 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김 소방위는 아내와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딸과 함께 새집으로 이사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김 소방위를 소방장에서 소방위로 1계급 특진시키고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했다. 국립현충원 안장도 지원할 계획이다. kji01@newspim.com 2026-10-18 11:35
사진
GPU 없는 내 PC서 초대형 AI 돌린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과 메타플랫폼스가 인공지능(AI)에서 손을 잡았다. 보통 데이터센터 기반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는 AI 모델을 개인 컴퓨터에서 직접 돌리는 방식이다. 애플과 메타는 15일(현지시간) 메타의 새 오픈웨이트 모델 '뮤즈 스파크 오픈'을 애플 고성능 데스크톱에서 구동하는 협업을 공개했다. 파라미터가 8160억 개에 이르는 대형 모델이다. 파라미터는 AI가 학습한 내용을 저장하는 단위로, 많을수록 모델이 크고 성능도 높은 편이다. 맥스튜디오 2~4대를 연결하면 코딩이나 영상 분석 같은 작업을 맡길 수 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에 맥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올리고 "뮤즈 스파크 오픈이 존 터너스(애플 CEO)와 애플의 작업 덕분에 새 맥스튜디오에서 훌륭하게 돌아간다"고 적었다. 터너스 CEO는 "이 정도 수준과 규모의 모델을 책상에서 바로 이렇게 효율적으로 돌릴 수 있다니 놀랍다"고 답했다. 핵심은 모델이 클라우드가 아니라 내 컴퓨터 안에서 돌아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AI를 쓰려면 대형 데이터센터에 깔린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빌려 써야 했다. 맥스튜디오에서 대형 모델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은 애플 칩이 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신호다. CNBC는 이번 협업이 "AI 칩 시장에서 애플의 힘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애플은 이번에 자사 칩의 성능 측정 결과를 새로 공개하고, 하나의 AI 모델을 여러 대의 컴퓨터에 나눠 돌리는 기술 문서도 내놨다. 자체 소프트웨어 도구인 MLX를 통해서다. 개발자는 허깅페이스 같은 사이트에서 복잡한 설정 없이 애플용 모델을 내려받을 수 있다. 뮤즈 스파크 오픈은 애플 기기에서 더 빠르게 작동하도록 조정됐다. 오픈웨이트 모델은 AI가 학습한 결과물이 공개돼 누구나 내려받아 자기 기기에서 돌릴 수 있는 모델이다. 메타는 뮤즈 스파크 오픈이 상업적 이용을 일부 허용하는 조건으로 공개된 모델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CNBC는 이번 조치가 "메타의 재편된 AI 노력에 대한 중요한 신뢰의 표시이며 오픈AI와 앤스로픽에 도전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스 최고경영자(CEO)가 15일(현지시간) 애플 맥(Mac) 스튜디오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소셜미디어 X에 올렸다.[저커버그 CEO X 게시물 캡처] 2026.10.16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10-16 04:0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