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투어스가 2일 트윅스 국내 첫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 트윅스는 '두 개니까, 트윅스' 캠페인을 시작했다.
- 10월엔 투어스 증명사진 담은 한정판도 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투어스가 초코바 브랜드 트윅스의 국내 첫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한국마즈의 트윅스는 2일 투어스를 국내 첫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신규 브랜드 캠페인 '두 개니까, 트윅스'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2024년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 투어스는 청량한 '보이후드 팝(Boyhood Pop)'을 기반으로 친구와의 우정, 설렘, 일상 속 관계의 순간들을 음악과 콘텐츠로 표현하며 자신들만의 색깔을 구축해왔다.
트윅스는 투어스 특유의 풋풋한 에너지와 멤버들 간 자연스러운 케미에 주목해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청춘의 일상과 관계를 그려온 투어스의 이미지가 '두 개의 바를 나눠 먹으며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힌다'는 트윅스의 브랜드 가치와 잘 맞는다는 설명이다.
이번 캠페인은 '두 개니까, 트윅스'라는 메시지를 통해 트윅스를 함께 나누며 일상 속 달콤한 순간을 만들어가는 즐거움을 전달한다.
트윅스는 바삭한 쿠키와 캐러멜을 초콜릿으로 감싼 두 개의 초코바가 하나의 패키지에 담긴 제품이다. 혼자 즐기는 것은 물론 두 개의 바를 하나씩 나눠 먹을 수 있다는 특징을 바탕으로 사람 사이의 관계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강조하고 있다.
투어스는 캠페인의 시작과 함께 오늘(2일) 공개되는 브랜드 콘텐츠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공개되는 콘텐츠에서는 친구끼리 트윅스를 나누며 가까워지는 순간을 투어스만의 청량한 감성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케미를 담은 필름과 포토를 통해 '함께 나누는 즐거움'이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친근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마즈 관계자는 "투어스가 보여주는 풋풋함과 자연스러운 관계성은 '두 개니까, 트윅스' 캠페인 메시지와 최적의 시너지를 낸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이 트윅스를 나누며 일상 속 달콤한 순간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투어스와 함께한 캠페인 필름 및 포토는 트윅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오는 10월에는 투어스 멤버 6인의 증명사진이 포함된 한정판 패키지도 선보일 예정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