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LPGA] 김세영·김효주, FM챔피언십 3R 공동 2위…역전 우승 도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김세영과 김효주가 30일 FM 챔피언십 3일차 공동 2위에 올랐다.
  • 김세영은 이글 포함 5타를 줄여 선두와 1타 차를 유지했다.
  • 김효주도 2타를 줄이며 역전 우승과 시즌 3승을 노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김세영과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 달러) 마지막 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노린다.

김세영과 김효주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TPC 보스턴(파72)에서 열린 대회 3일차까지 나란히 중간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했다. 이들은 단독 선두 인뤄닝(중국·12언더파 204타)에 한 타 뒤진 공동 2위를 마크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효주. [사진=LPGA] 2026.08.29 psoq1337@newspim.com

김세영은 이날 버디 5개와 이글 한 개, 더블 보기 한 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 초반 3연속 버디를 낚은 김세영은 6번 홀(파4)에서 더블 보기를 범했으나 이후 7번홀(파5)과 9번홀(파4) 버디로 만회했다.

후반엔 12번홀(파5)에서 이글을 잡아 단숨에 두 타를 줄였고, 남은 홀을 파로 기록하며 공동 2위로 마쳤다.

김세영은 올 시즌 '톱10' 6번에 오르는 등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으나 우승은 없다. 4월엔 LA 챔피언십에서 연장 끝 준우승을 차지했고, 지난주에도 CPKC 위민스 오픈 3위에 오르는 등 여러 차례 우승 경쟁을 펼치기도 했다. 이번 대회에선 마지막 날 역전으로 시즌 첫 우승을 정조준한다.

김효주는 이날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타를 줄였다.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까지 올랐지만, 이날 한 계단 하락한 공동 2위가 됐다.

[서울=뉴스핌] LPGA에서 활약하는 김세영. [사진=로이터]

김효주는 이날 전반에 버디만 3개 잡아 기세를 올렸으나, 후반 시작과 함께 2연속 보기가 나와 주춤했다. 이후 12번홀(파5)에서 버디로 만회한 뒤 남은 홀을 파로 마무리했다.

올 시즌 파운더스컵과 포드 챔피언십을 연거푸 제패해 LPGA투어 2승을 기록 중인 김효주는 이번 대회에서 시즌 마지막 우승을 정조준한다.

김세영과 김효주 외에도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이소미는 중간합계 8언더파 208타 공동 4위에, 임진희는 7언더파 209타 공동 6위에 올랐다. 이밖에 유해란과 안나린은 6언더파 210타 공동 12위, 최혜진은 5언더파 211타 공동 16위를 달리고 있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