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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우리동네 프로젝트 브랜드 이미지 공모 7건 선정·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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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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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체부가 24일 우리동네 프로젝트 BI 공모전 수상작 7건을 발표했다.
  • 최우수상은 1797표를 얻은 유광 씨 작품이 차지했다.
  • 문체부는 수상작으로 최종 BI를 확정해 9월 배포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수도권에 편중된 우수 공연·전시를 지역 곳곳에 확산하고 지역 고유의 문화 자산을 발굴해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우리동네 이게 오네, 우리동네 이게 있네(이하 우리동네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의 브랜드 이미지(BI)를 국민과 함께 만들기 위해 지난 6월 15일부터 7월 24일까지 공모전을 진행하고, 수상작 7건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작품 총 118건을 접수한 가운데 7월 31일, 전문가 심사를 거쳐 후보작 10건을 선정하고, 8월 3일부터 13일까지 국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 국민 2937명의 참여로 최종 수상작 7건을 확정했다.

최우수상은 1797표를 얻어 가장 많은 국민의 선택을 받은 유광 씨가 응모한 작품이 차지했다. '이게 오네'는 우수한 문화예술이 우리동네를 찾아오는 기대감과 설렘을 화살표 기호로 나타내고, 하늘색과 노란색을 강조색으로 사용해 활력과 설렘을 표현했다. '이게 있네'는 돋보기 기호로 지역 곳곳의 문화자산을 새롭게 발견하는 즐거움을 나타내고 초록색과 노란색을 강조색으로 넣어 성장과 발견의 기쁨을 담았다.

우수상은 허민 씨가 응모한 작품과 김용진 씨가 응모한 작품에 수여한다. 허민 씨의 작품은 리본 테두리로 함께 어울리는 공동체의 즐거움을 재해석하고, 망원경으로 동네 곳곳의 즐거움을 찾아 나서는 모습을 담아 1228표를 얻었다. 김용진 씨의 작품은 '이게 오네'와 '이게 있네'를 하나의 형태로 통일해, 지역과 지역을 잇는 친근한 길의 모습으로 우리동네를 형상화해 1133표를 얻었다.

장려상 수상작으로는 전시·공연장 상징물과 글자를 간결하게 조합한 손미영 씨의 작품(886표)과 골목길을 따라 이어지는 문화의 발걸음을 끊이지 않는 서체로 표현한 김형수 씨의 작품(844표), 서커스 천막과 바퀴로 이동하는 문화 플랫폼을 그린 최지현 씨의 작품(788표), 확성기 형태로 우리동네의 공연·전시를 알리는 모습을 담은 최창민 씨의 작품(660표) 등 4건을 선정했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문체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 원,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 원을 각각 수여한다.

문체부는 이번 수상작을 바탕으로 '우리동네 프로젝트'의 최종 브랜드 이미지를 확정하고, 활용 지침을 제작해 9월에 지방자치단체와 국공립·민간 문화예술기관에 배포할 계획이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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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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