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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상보] 'SSG 상대 통산 첫 승' 로건 앞세운 KT, SSG 3-1로 꺾고 선두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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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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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가 23일 인천 SSG전에서 3-1로 승리했다.
  • 선발 로건 앨런이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 김현수 결승타와 박영현 세이브가 빛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KT가 선발 로건 앨런의 완벽한 호투를 앞세워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KT는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와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KT 로건 앨런이 23일 인천 SSG전에서 6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SSG 상대 통산 첫 승을 챙겼다. [사진=SSG 랜더스] 2026.08.23 willowdy@newspim.com

KT는 최원준(중견수)-김민혁(지명타자)-안현민(우익수)-샘 힐리어드(좌익수)-김현수(1루수)-류현인(2루수)-허경민(3루수)-한승택(포수)-권동진(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마운드에는 로건이 올랐다.

SSG는 정준재(2루수)-박성한(유격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전의산(1루수)-오태곤(우익수)-한유섬(지명타자)-최지훈(중견수)-조형우(포수)-안상현(3루수) 순으로 나섰고 페드로 아빌라가 선발 등판했다.

KT는 경기 시작부터 후반기 최고의 투수 중 한 명으로 꼽힌 아빌라를 흔들었다. 1회초 2사 후 안현민이 출루했고, 힐리어드가 2루타를 터뜨리면서 2,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어 김현수가 풀카운트 승부 끝에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2루타를 때려내며 KT가 2-0으로 앞섰다.

2회에도 추가점이 나왔다. 선두타자 허경민이 내야안타로 출루한 뒤 한승택의 희생번트로 1사 2루가 됐다. 권동진이 좌중간으로 향하는 적시타를 터뜨렸고, 허경민이 홈을 밟으면서 점수 차는 3-0으로 벌어졌다.

이후에는 양 팀 선발투수의 호투 속에 투수전이 펼쳐졌다. SSG는 1회말 선두타자 정준재가 안타를 치고 출루했지만 박성한의 땅볼에 이어 에레디아가 병살타로 물러나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이후에도 주자를 내보냈으나 결정적인 적시타가 나오지 않았다.

KT 역시 2회 이후 아빌라를 상대로 추가점을 뽑지 못했다. 5회 권동진이 안타를 쳤지만 후속타가 터지지 않았다. 7회에는 류현인의 안타와 권동진의 내야안타를 묶어 2사 1, 3루 기회를 잡았으나 최원준이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서면서 달아나는 점수를 만들지 못했다.

KT 선발 로건은 SSG 타선을 완벽하게 틀어막았다. 6이닝 동안 4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5승(1패)째를 수확했다. 지난해 SSG를 상대로 4경기에 등판해 승리 없이 3패, 평균자책점 6.86으로 고전했지만 이날 마침내 SSG전 첫 승리를 따냈다.

[서울=뉴스핌] KT 김현수가 23일 인천 SSG전에서 2타점 2루타로 이날 결승타를 기록했다. [사진=KT위즈] 2026.08.23 willowdy@newspim.com

KT는 7회부터 불펜을 가동했다. 두 번째 투수 스기모토 코우키는 7회 1사 후 오태곤에게 볼넷을 허용했지만 한유섬을 유격수-2루수-1루수로 이어지는 병살타로 처리하며 위기를 넘겼다.

8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스기모토는 2사 후 안상현과 승부하는 과정에서 제구가 흔들리자 박영현에게 공을 넘겼다. 박영현은 안상현을 볼넷으로 내보냈지만 정준재를 삼구 삼진으로 잡아내며 불을 껐다. 스기모토는 1.2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19번째 홀드를 챙겼다.

SSG는 마지막까지 추격했다. 9회말 에레디아가 박영현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1-3으로 따라붙었다. 2사 후에는 오태곤이 2루타를 때려내며 다시 기회를 만들었다.

하지만 박영현이 후속 타자 김재환을 잡아내며 경기를 끝냈다. 박영현은 1.1이닝 1실점으로 시즌 23번째 세이브를 기록했다.

KT 타선에서는 김현수가 3타수 1안타 2타점으로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권동진은 3타수 3안타 1타점으로 하위 타선에서 맹활약했고, 힐리어드도 4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SSG 선발 아빌라도 초반 실점 이후 안정을 되찾으며 7이닝 8피안타 2사사구 7탈삼진 3실점으로 버텼지만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시즌 첫 패배를 떠안았다. 이날 경기 전까지 4승, 평균자책점 1.54로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었지만 KT를 상대로 첫 패전을 기록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8월 23일 인천 SSG-KT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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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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