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투자증권이 12일 뱅키스 고객 대상 이벤트를 시작했다.
- 주식모으기 체결 고객에 최대 9만원 혜택을 준다.
- 미성년 자녀·가족 참여시 최대 10만원까지 지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0월 3일까지 뱅키스(BanKIS) 고객 대상 주식모으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주식모으기는 고객이 원하는 종목, 주기, 금액을 정해 꾸준히 매수할 수 있는 서비스로, 소액으로 투자를 시작할 수 있어 장기적인 투자 습관과 자산 형성에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나를 위한 모으기', '우리 아이를 위한 모으기', '가족이 함께하는 모으기' 등 세 가지로 구성됐다. 이벤트 대상은 국내주식 개별종목과 상장지수펀드(ETF), 미국주식 소수점 거래이며, 29일부터는 미국주식 온주도 주식모으기 대상에 포함된다.
나를 위한 모으기는 이벤트 기간 주식모으기를 10회 이상 체결한 고객 가운데 500명을 추첨해 축하금 3만원을 지급한다. 주식모으기를 2회 이상 체결하고 누적 체결금액이 50만원 이상인 고객 중에서도 500명을 추첨해 5만원을 지급한다. 두 혜택은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
미성년 자녀를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자녀 명의 계좌로 이벤트에 신청한 선착순 5000명에게 투자지원금 1만원을 즉시 지급한다. 해당 지원금으로 주식모으기를 1건 이상 체결할 수 있으며, 지급 후 30일 이내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은 자동 회수된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면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미성년 자녀와 법정대리인이 모두 이벤트에 참여해 각각 주식모으기 조건을 충족하면 100쌍(200명)을 추첨해 부모와 자녀에게 각각 1만원을 지급한다.
모든 조건을 충족할 경우 성인 고객은 최대 9만원, 미성년 고객은 최대 1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주식모으기는 소액으로 부담 없이 투자를 시작하면서 꾸준한 투자 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는 서비스"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개인의 투자 경험이 자녀의 금융·경제 교육과 가족의 장기적인 자산 형성으로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