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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코리아오픈 주니어·시니어 스쿼시 챔피언십' 개최...주니어, 시니어 동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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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스쿼시연맹이 11일부터 15일까지 코리아오픈을 개최했다.
  • 인천 열우물경기장에서 주니어·시니어 대회를 함께 열었다.
  • 16개국 500여명 참가로 역대 최대 규모를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아시아스쿼시연맹 승인 대회 아시아 주니어 슈퍼시리즈(AJSS) 골드 등급 대회가 열린다.

대한스쿼시연맹은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2014년 아시안게임 경기장인 인천 열우물스쿼시경기장에서 '제19회 코리아오픈 주니어·시니어 스쿼시 챔피언십 2026'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의 시니어 부문은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주니어 부문은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주니어 대회는 아시아스쿼시연맹(ASF)이 공인하는 AJSS(Asian Junior Super Series) 골드(Gold) 등급 국제대회로 개최된다.

대회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호주, 캐나다,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영국, 홍콩, 일본, 마카오, 몽골, 파키스탄, 싱가포르, 인도, 스리랑카, 미국 등 16개국​에서 선수단과 관계자 500여 명이 참가해 지난해보다 더욱 확대된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역대 최대 규모의 코리아오픈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니어 부문은 U11, U13, U15, U17, U19 종목으로 운영되며, 아시아 주니어 랭킹 포인트가 부여되는 만큼 아시아를 대표하는 유망주들이 대거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시니어 부문에서도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선수들에게 국제 경쟁력을 점검하고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해외 선수단과의 교류를 통해 대한민국 스쿼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국내 스쿼시 저변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한스쿼시연맹은 대회 기간 선수와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한다. 행사장에는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스쿼시 에어바운스 체험존을 마련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스쿼시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투호놀이, ​딱지치기 등 한국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해외 선수단과 관람객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한스쿼시연맹은 이번 대회를 단순한 국제 스포츠대회를 넘어 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국제 교류의 장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대한스쿼시연맹은 코리아오픈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 스쿼시 대회이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주니어 국제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국내 선수들에게 국제 경쟁의 기회를 제공하고, 대한민국이 국제 스쿼시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회 일정과 대진표, 경기 결과는 대한스쿼시연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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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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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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