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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29일 창원 NC-KT전, 테일러 등판 NC 전날 패배 설욕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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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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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 다이노스와 KT 위즈가 29일 창원에서 맞대결했다.
  • KT는 최근 10경기 8승으로 상승세이며 NC전 7승 2패로 우위를 보였다.
  • 테일러와 오원석의 제구, NC 마운드 불안과 KT 득점권 집중력이 승부를 가를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창원=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KBO 리그 NC 다이노스 vs KT 위즈 창원 경기 분석 (7월 29일)

7월 29일 오후 6시 30분, 창원 NC파크에서 리그 7위 NC 다이노스(42승 2무 48패)와 2위 KT 위즈(54승 2무 36패)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NC 커티스 테일러, KT 오원석으로 예고됐다. KT는 선두 삼성(58승 2무 35패)을 2.5경기 차로 추격하고 있고, NC는 6위 한화(44승 3무 46패)에 2경기 뒤져 있다. 두 팀의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KT가 7승 2패로 크게 앞선다. KT의 위닝시리즈(3연전 2승 이상) 확보와 선두 추격, NC의 5강 경쟁과 3연패 탈출이 걸린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다.

[서울=뉴스핌] KT 좌완 선발 투수 오원석. [사진 = KT 위즈]

◆팀 현황

NC 다이노스(42승 2무 48패, 7위)

NC는 최근 10경기에서 3승 1무 6패에 그쳤다. 지난 24일부터 열린 SSG와의 원정 3연전에서는 3-7, 4-10으로 연달아 패한 뒤 마지막 경기에서 5-5로 비겼다. 26일 경기에서는 5-2로 앞선 9회말 볼넷을 연달아 허용하며 3실점, 다 잡았던 승리를 놓쳤다. 이어 28일 KT전에서는 고영표에게 7이닝 동안 2안타로 묶인 끝에 0-10으로 완패했다. 최근 4경기에서 32점을 내준 마운드와 기복이 커진 타선 모두 반등이 필요하다.

NC는 팀 타율 0.274(4위), 팀 홈런 91개(4위), 장타율 0.406(5위), OPS 0.762(5위)를 기록 중이다. 김주원과 박민우가 공격의 출발점을 맡고 박건우, 김휘집, 김형준 등이 중심 타선에 포진한다. 기본적인 타격 지표는 중상위권이지만 474득점은 리그 7위다. 출루한 주자를 불러들이는 결정력이 일정하지 않다. 전날 경기에서도 득점권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단 2안타와 무득점에 그쳤다.

마운드의 불안은 더 크다. 팀 평균자책점은 4.74로 리그 8위이고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30차례(공동 5위)다. 볼넷 399개는 두 번째로 많고, 폭투 56개는 리그 최다다. 블론세이브도 17차례로 한화와 공동 최다다. 테일러가 6이닝 이상을 책임지지 못하면 최근 흔들린 불펜이 다시 부담을 떠안을 수 있다.

KT 위즈(54승 2무 36패, 2위)

KT는 최근 10경기에서 8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후반기 시작과 함께 구단 최다 타이인 9연승을 달렸고, 지난 26일 롯데에 1-15로 패하며 연승이 끝난 뒤에도 곧바로 반등했다. 28일 NC전에서는 고영표의 7이닝 무실점과 김현수의 3점 홈런에 힘입 10-0으로 이겼다. 원정 성적도 28승 1무 17패로 안정적이다.

KT 타선의 강점은 정교한 타격과 득점권 집중력이다. 팀 타율 0.282와 득점권 타율 0.298은 모두 리그 1위다. 출루율도 0.365로 2위이며 500득점으로 4위에 올라 있다. 팀 홈런은 66개로 가장 적지만 최원준, 김현수, 안현민, 샘 힐리어드 등이 출루와 연속 안타로 점수를 생산한다. 전날에도 힐리어드가 3안타 3타점을 올렸고 김현수가 승부를 가르는 3점 홈런을 터뜨렸다.

팀 평균자책점은 4.54로 5위다. 압도적인 수치는 아니지만 퀄리티스타트가 40차례(공동 3위)이고, 볼넷은 290개로 리그에서 가장 적다. 불필요한 주자를 내보내지 않는 마운드 운영이 NC와 대비된다. 전날 고영표가 긴 이닝을 소화하면서 우규민과 주권만 1이닝씩 등판한 점도 유리하다. 오원석이 5이닝까지 버티면 비교적 여유 있게 불펜을 운용할 수 있다.

◆선발 투수 분석

NC 선발: 커티스 테일러(우투)

테일러는 2026시즌 18경기 99이닝, 7승 4패, 평균자책점 4.27,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33을 기록 중이다. 피안타는 92개, 탈삼진은 74개다. 볼넷 40개와 몸에 맞는 공 12개를 허용했고 피안타율은 0.249다. 피홈런은 4개에 불과해 장타 억제 능력은 뛰어나다.

최근 흐름은 직전 등판 전까지 좋았다. 지난 7일 대전 한화전에서 108개의 공을 던지며 6.1이닝 2피안타 3사사구 6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했다. 후반기 첫 등판인 17일 창원 두산전에서도 7이닝 5피안타(1피홈런) 1사사구 7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다만 직전 등판인 23일 잠실 LG전에서는 5.1이닝 동안 102개의 공을 던지며 9피안타 6사사구 4탈삼진 4실점했다. 타선 지원으로 시즌 7승째를 거뒀지만 5.1이닝 동안 주자 15명을 내보낸 투구 내용은 불안했다. 최근 세 경기 성적은 18.2이닝 3승, 평균자책점 3.38이다.

KT를 상대로는 강했다. 지난달 12일 수원 KT전에서 7.2이닝 5피안타 무사사구 8탈삼진 2실점(무자책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 KT전 평균자책점은 0이다.

평가: 테일러는 시속 150㎞ 안팎의 패스트볼과 투심 패스트볼을 던지고 스위퍼, 컷 패스트볼, 체인지업을 섞는다. 낮은 팔 각도에서 나오는 공의 횡 움직임이 크고, 시즌 피홈런이 4개에 그칠 만큼 장타를 억제하는 능력이 좋다. 그러나 KT는 홈런보다 연속 안타와 득점권 집중력으로 점수를 만드는 팀이다. 직전 경기처럼 사사구가 늘어나면 팀 타율과 득점권 타율 1위인 KT에 빅이닝을 허용할 수 있다. 6월 KT전처럼 초구 스트라이크를 잡고 볼넷을 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KT 선발: 오원석(좌투)

오원석은 2026시즌 16경기 78.2이닝, 4승 6패, 평균자책점 5.83, WHIP 1.53을 기록 중이다. 피안타 97개와 피홈런 8개를 허용했다. 탈삼진은 77개, 볼넷은 23개이며 퀄리티스타트는 5차례다. 피안타율은 0.305다.

시즌 흐름은 극심한 기복을 보였다. 4월에는 5경기 28.1이닝, 3승 1패, 평균자책점 2.22로 호투했지만 5월 평균자책점은 7.20, 6월에는 7.11로 치솟았다. 지난달 26일 대구 삼성전에서 6이닝 4피안타 1사사구 9탈삼진 1실점으로 반등했지만, 이달 2일 대전 한화전에서는 1.1이닝 8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3탈삼진 8실점으로 무너졌다.

19일간 재정비한 뒤 나선 직전 등판에서는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지난 21일 수원 두산전에서 5이닝 4피안타 2볼넷 7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승리투수 요건을 갖추고 내려왔지만 KT가 9회 동점을 허용하면서 승리는 무산됐다. 5월 8일 고척 키움전 이후 승리가 없지만 구위 회복 가능성은 보여줬다.

NC를 상대로는 두 차례 등판해 1승 무패,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했다. 지난 4월 15일 NC전에서 7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했고, 지난달 13일 수원 NC전에서도 5이닝 5피안타 3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버텼다.

평가: 오원석은 패스트볼과 슬라이더를 중심으로 체인지업과 커브를 섞는 좌완이다. 78.2이닝에서 볼넷이 23개에 그칠 정도로 스트라이크존 승부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문제는 존 안에 들어간 공의 질이다. 피안타율이 0.305에 달해 공이 가운데로 몰릴 경우 연속 안타를 허용한다. NC전 두 차례 등판에서는 모두 5이닝 이상 2실점 이하로 막았다. 김주원과 박민우 등 좌타자에게 유리한 각도를 살리고 박건우, 김휘집 등 우타자에게 체인지업을 효과적으로 구사해야 한다.

[서울=뉴스핌] NC의 우완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 [사진=NC 다이노스]

◆주요 변수

테일러의 제구와 KT의 득점권 집중력

테일러는 직전 LG전에서 5.1이닝 동안 사사구 6개를 허용했다. KT는 팀 타율 0.282와 득점권 타율 0.298로 두 부문 모두 1위다. 출루를 허용한 뒤 연속 안타를 맞으면 홈런 없이도 대량 실점으로 이어질 수 있다. 테일러가 지난달 KT전처럼 사사구 없이 긴 이닝을 소화할 수 있는지가 NC의 첫 번째 승리 조건이다.

오원석의 반등 지속 여부

오원석은 이달 첫 등판에서 1.1이닝 8실점으로 무너졌지만 직전 두산전에서는 5이닝 1실점으로 반등했다. NC를 상대로도 두 경기 평균자책점 2.25로 강했다. 다만 NC는 팀 타율 4위와 홈런 4위의 공격력을 갖춘 팀이다. 오원석이 초반부터 피안타를 연달아 허용하면 두산전의 반등이 일회성에 그칠 수 있다.

NC 마운드의 제구 불안

NC는 팀 볼넷이 399개로 두 번째로 많고 폭투는 56개로 리그 최다다. 지난 26일 SSG전에서도 9회말 연속 볼넷으로 3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반면 KT 투수진의 볼넷은 290개로 가장 적다. 경기가 중후반 접전으로 이어질 경우 불필요한 출루를 줄이는 능력에서 KT가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크다.

KT의 상대 전적 우위

KT는 올 시즌 NC에 7승 2패로 앞서 있다. 28일 경기에서도 1회 선취점을 뽑은 뒤 10-0으로 완승했다. NC가 초반부터 테일러의 호투를 지원하지 못하면 전날 대패와 상대 전적 열세에 따른 부담이 커질 수 있다. 반대로 NC가 오원석을 상대로 먼저 점수를 뽑으면 침체된 홈 분위기를 바꾸고 KT의 상승세를 끊을 기회를 잡는다.

⚾ 종합 전망

이 경기는 최근 10경기 8승 1무 1패를 기록한 KT와 3승 1무 6패에 그친 NC의 맞대결이다. KT는 팀 타율과 득점권 타율 1위의 응집력, 상대 전적 7승 2패의 우위를 앞세운다. NC는 타격 지표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최근 마운드가 무너졌고 전날에는 단 2안타에 그쳤다.

선발 맞대결에서는 NC가 밀리지 않는다. 테일러는 시즌 성적에서 오원석보다 안정적이고 KT전 7.2이닝 무자책점의 좋은 기억도 갖고 있다. 오원석 역시 NC전 두 경기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했고 직전 두산전에서 5이닝 1실점으로 반등했다. 두 투수가 상대 팀에 강했던 만큼 경기 초반에는 전날과 다른 투수전이 펼쳐질 가능성이 있다.

전체적으로는 KT의 근소 우세를 본다. 최근 흐름과 타선의 득점권 집중력, 불펜을 포함한 제구 안정성에서 KT가 앞선다. 오원석이 5이닝 2~3실점으로 버티면 KT가 경기 중후반 타선과 불펜의 힘으로 승기를 잡을 가능성이 크다. 반대로 테일러가 6이닝 이상을 최소 실점으로 막고 NC가 오원석을 초반에 공략한다면 홈팀의 반격도 충분히 가능하다. 테일러의 사사구와 NC의 선취점 여부가 승부를 좌우할 전망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7월 29일 창원 NC-KT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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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경상수지 최대 흑자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 6월 우리나라의 경상수지가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정보기술(IT) 품목 수출 호조로 월간 상품수출이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선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26년 6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6월 경상수지는 497억3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전월(386억1000만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1910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경상수지 흑자를 견인한 것은 상품수지다. 6월 상품수지는 478억9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를 다시 썼다. 국제수지 기준 상품수출은 1123억7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4.5% 증가하며 월간 기준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상품수입은 644억8000만달러로 38.6% 늘었다. 통관 기준으로는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96.9% 급증했고 컴퓨터·주변기기(SSD)는 282.7% 증가했다. IT 품목 수출은 160.4% 늘었으며 비IT 품목도 ▲석유제품(47.5%) ▲화공품(18.6%) ▲철강제품(17.9%) ▲승용차(6.1%) 등을 중심으로 18.6% 증가했다. 통관 기준 수입은 ▲원자재(30.5%) ▲자본재(35.3%) ▲소비재(16.4%)가 모두 늘었다. 서비스수지는 12억9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해 전월(-10억9000만달러)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 여행수지는 외국인 입국자 증가와 유류할증료 인상 등에 따른 출국자 감소로 4억4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지만 지식재산권사용료수지는 전월 흑자에서 4억4000만달러 적자로 전환됐다. 본원소득수지는 배당소득을 중심으로 32억7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월(21억7000만달러)보다 흑자 폭이 확대됐다. 배당소득수지는 배당수입이 늘어난 데다 전월 분기배당에 따른 기저효과로 배당지급이 줄면서 25억6000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금융계정 순자산은 6월 중 467억1000만달러 증가해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종전 최대였던 올해 3월(369억9000만달러)을 넘어선 것이다. 직접투자에서는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80억1000만달러, 외국인의 국내투자가 46억3000만달러 각각 증가했다. 증권투자에서는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세가 이어졌다. 외국인의 국내 주식 투자는 차익실현 매도 등의 영향으로 316억1000만달러 감소하며 전월(-310억5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최대 순매도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외국인의 국내 채권투자는 세계국채지수(WGBI) 자금 유입에도 분기 말 만기도래 영향으로 증가 폭이 줄어든 5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내국인의 해외 증권투자는 주식을 중심으로 35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eoyn2@newspim.com 2026-08-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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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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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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