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코난테크놀로지, 해병대 M&S 세미나서 'AI 지휘결심 지원 플랫폼'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코난테크놀로지가 24일 성남 해병대 M&S 세미나에서 국방 AI 솔루션을 선보였다
  • AI 기반 공중무인체계 영상통합분석 기술과 차세대 지휘결심 지원 플랫폼을 공개했다
  • 코난테크놀로지는 군의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와 AI 정보참모 구현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해병대와 수행한 AI 영상통합분석 기술 시연
전장 데이터 통합 분석하는 'AI 정보참모' 제시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코난테크놀로지는 경기도 성남시 밀리토피아 바이 마린(해병대 호텔)에서 열린 '2026 해병대 M&S 발전 세미나'에 참가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병대사령부가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국가전략기동군 건설의 추진동력, M&S'를 주제로 열렸으며, 국방 관계자와 전문가 약 350명이 참석해 AI 기반 국방 혁신 방향을 논의했다.

코난테크놀로지는 성남시 밀리토피아 바이 마린(해병대호텔)서 열린 '2026 해병대 M&S 세미나'에 참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코난테크놀로지]

코난테크놀로지는 해병대와 공동 수행 중인 'AI 기반 공중무인체계 영상통합분석 기술'을 소개했다. 이 기술은 공중무인체계가 확보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탐지·식별·추적을 지원하는 것으로, 2024년 계약 체결 이후 국방 실증 과제로 추진되고 있다.

차세대 'AI 기반 지휘결심 지원 플랫폼'도 함께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전장 내 다양한 출처의 데이터를 AI가 통합 분석·추론해 지휘관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 정보참모' 개념의 솔루션이다. 행사에 참석한 군 관계자들은 코난테크놀로지 부스에서 기술 시연을 참관하며 국방 AI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김영섬 코난테크놀로지 대표는 "해병대와 수행한 국방 과제와 차세대 AI 지휘결심 지원 플랫폼을 주요 군 관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뜻 깊다"며 "축적된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군의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 구축과 AI 정보참모 구현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I Q&A]

Q1. 코난테크놀로지가 '2026 해병대 M&S 발전 세미나'에서 공개한 핵심 기술은 무엇인가요?
A1. 코난테크놀로지는 해병대와 함께 수행 중인 'AI 기반 공중무인체계 영상통합분석 기술'과 차세대 'AI 지휘결심 지원 플랫폼'을 공개하며, 전장 영상을 실시간 분석하고 다양한 전장 데이터를 통합·추론해 지휘관의 의사결정을 돕는 국방 AI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Q2. 해병대와 공동 수행 중인 AI 영상통합분석 기술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A2. 드론·UAV 등 공중무인체계가 수집한 대용량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목표 탐지·식별·추적을 지원하는 기술로, 2024년 계약 체결 후 국방 실증 과제로 추진되며 해병대사령부에서 실제 전장 감시·정찰 능력을 향상하는 데 활용되고 있습니다.

Q3. 'AI 지휘결심 지원 플랫폼'이 제시하는 'AI 정보참모' 개념은 무엇인가요?
A3. AI 지휘결심 지원 플랫폼은 전장 내 여러 출처에서 들어오는 영상·센서·통신·문서 데이터를 AI가 통합 분석·추론해 전황을 이해하고, 지휘관에게 의사결정에 참고할 정보와 시나리오를 제공하는 일종의 'AI 정보참모'로, 지휘결심 과정을 고도화하고 신속한 대응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Q4. 이번 세미나에서 국방 관계자들은 어떤 점을 확인했나요?
A4. 해병대사령부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약 350명의 국방 관계자·전문가들이 코난테크놀로지 부스를 방문해 AI 영상통합분석과 AI 지휘결심 플랫폼 시연을 참관하며, 국방 현장에서 AI가 전장 인식·분석·결심 지원에 실제로 적용될 수 있는 활용 가능성과 잠재력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Q5. 코난테크놀로지가 앞으로 국방 AI 분야에서 지향하는 방향은 무엇인가요?
A5. 코난테크놀로지는 축적된 텍스트·비디오 AI 및 에이전틱 AI 기술을 바탕으로, 전장을 이해하는 국방 AI 플랫폼과 전장을 판단하는 에이전트·AI 참모를 단계적으로 구현해 군의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지원하고, 'K-국방 AI참모 얼라이언스' 등과 연계해 국방 AI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히고 있습니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사진
폭염·AG 뚫고...1236만명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시즌 프로야구 KBO리그가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전국 5개 구장에 총 9만5922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236만2000명(평균 1만768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웠던 종전 최다 기록인 1231만2519명을 갈아치우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수립했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수많은 악재를 딛고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염으로 30경기가 취소됐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에는 주축 선수들이 대표팀에 차출되는 변수가 발생했다. 하지만 식지 않은 야구 열기는 관중 신기록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기록 경신 페이스는 역대급이었다. 개막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100만 단위 돌파 기록을 차례로 갈아치웠다. 지난 1일에는 역대 최소인 684경기 만에 1200만 고지를 밟았고 이날 699경기 만에 시즌 최종 최다 관중 기록까지 경신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올해 누적 관중 1206만 9596명을 기록한 지난 1일 SSG랜더스 홈구장 모습. [사진=SSG 랜더스] 2026.10.05 psoq1337@newspim.com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7685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4% 증가했다. 전체 치른 경기 중 47.4%에 달하는 331경기가 매진됐으며 리그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2%를 기록했다. TV 시청률과 평균 시청자 수도 지난해보다 일제히 상승하며 안방극장까지 야구 열풍이 번졌다. 구단별 흥행 성적도 눈부시다. 삼성 라이온즈가 166만9050명으로 관중 동원 1위에 올랐고 LG 트윈스(157만4738명)와 두산 베어스(148만3772명)가 뒤를 이었다. 롯데 자이언츠(128만2929명), KIA 타이거즈(121만7388명), SSG 랜더스(121만3900명), 한화 이글스(112만950명)에 이어 이날 롯데를 꺾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T 위즈(100만4272명)까지 합류했다.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8개 구단이 100만 관중을 돌파한 것은 KBO리그 역사상 최초다. 출범 첫해인 1982년 143만여 명으로 출발한 KBO리그는 2024년 처음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이어 지난해 1200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신기록을 작성했다. 아직 정규시즌 잔여 21경기가 남아 있어 역대 최초의 1240만 관중 돌파를 향한 신기록 행진은 계속될 전망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19:3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