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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미래 신산업 '반도체·이차전지' 생태계 조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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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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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시가 23일 미래 신산업 핵심기업 유치와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 계획을 밝혔다다
  • 2030년까지 산업단지 확충·기회발전특구 지정·민관합동 기업유치단 운영으로 반도체·이차전지 등 미래산업 기반을 강화한다
  •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규제완화·행정절차 단축으로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30년까지 제5산단 165만㎡ 조성, 제3산단 확장·기회발전특구 강화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추진, 민관합동 기업유치·원스톱 지원체계 운영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반도체와 이차전지, 식품·바이오 등 미래 신산업 분야 핵심기업 유치와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시는 2030년까지 미래 신산업 핵심기업과 전후방 연관기업을 유치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

반도체 소부장 기업간담회[사진=익산시] 2026.07.23 lbs0964@newspim.com

현재 제3일반산업단지 분양률 99%를 기록한 익산시는 2028년까지 제3산단 확장부지 27만㎡를 추가 공급하고 2030년까지 165만㎡ 규모의 제5산업단지를 신규 조성해 기업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제1·2산업단지 유휴부지 활용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함열전문농공단지는 이르면 오는 8월 일반농공단지로 전환해 투자 가능 업종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 제3산단 확장부지와 국가식품클러스터 1단계 등 총 41만9819㎡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면서 투자 기반도 강화됐다.

기회발전특구 입주 기업에는 법인세와 취득세, 재산세 감면, 지방투자촉진보조금 확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돼 반도체와 이차전지,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등 바이오 기업 유치에도 탄력이 기대된다.

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동우화인켐과 미원상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지역 소부장 기업과 간담회를 열고 특화단지 조성과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또 군산·완주와 연계해 내년부터 2031년까지 2625만㎡ 규모의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를 조성하고 관련 기업 집적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행정과 기업, 전문가, 시민이 참여하는 3개 분과의 민관합동 기업유치단을 본격 운영한다. 기업유치단은 산업용지와 전력, 용수 공급 방안 마련, 인센티브 발굴, 핵심기업 유치, 투자협약과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게 된다.

시는 제1·2일반산업단지 입주 제한 업종도 합리적으로 조정해 반도체 등 첨단산업 기업 유치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원스톱 실무지원단을 운영해 입주 검토부터 건축허가까지 행정절차를 기존 90일에서 45일로 단축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투자유치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우진 익산시 청년경제국장은 "산업용지 확충과 규제 개선,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며 "미래 신산업 분야 우수기업을 적극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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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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