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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 사보타주', 대본 리딩부터 웃음 폭발…업그레이드된 '신병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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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A가 8월24일 새 월화드라마 '신병4'를 첫 방송했다
  • 상병 박민석과 하사 최일구, 미스터리 신병 등장 등 다이내믹 병영 후반전을 그렸다
  • 제작진은 병영 질서를 뒤흔드는 사보타주로 업그레이드된 웃음과 공감을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가 유쾌한 에너지로 가득한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격을 알렸다.

오는 8월 24일 공개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은 동명의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에서 출발한 좋은 놈부터 나쁜 놈, 이상한 놈까지 별별 놈들이 모두 모인 그곳에 '군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하이퍼 리얼리즘 밀리터리 코미디다. 유쾌한 코미디에 절묘하게 어우러진 현실 공감 에피소드가 성별과 세대를 불문하고 대중의 취향을 저격하며 전 시즌 큰 사랑을 받았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신병 대본리딩 현장. [사진=KT스튜디오지니] 2026.07.16 moonddo00@newspim.com

뜨거운 기대 속 네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 '신병4 : 사보타주'에서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김민호)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와 미스터리 신병, 돌풍을 일으킬 대대장의 등장으로 다시 전투 태세에 돌입하는 다이내믹한 병영 라이프 후반전이 그려진다. '군텐츠'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민진기 감독과 코미디 대가 윤기영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했고, '신병' 시즌1을 함께한 김단 작가가 가세해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신병4 : 사보타주' 대본 리딩 현장은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한다. 먼저 김민호는 은근슬쩍 고참라인에 끼어들려는 '군수저' 상병 '박민석'으로 또 한 번 활약한다. 박민석은 선임 대접을 받는 평화로운 상병 라이프를 꿈꾸지만, 미스터리한 신병의 전입과 새로 부임한 대대장의 등장으로 심상치 않은 앞날을 맞이하게 된다. 김민호는 달라진 위치와 여전한 허당미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공감과 웃음을 자아냈다.

김동준은 '슈퍼스타'에서 군생활에 완벽 적응한 '군스타'가 된 국민배우 '전세계' 역으로 돌아왔다. 이제는 영락없는 군인이 되어 선임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인물. 김동준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한층 성장한 '전세계'를 완성했다. 2중대를 사랑으로 이끄는 '인간 비타민' 중대장 '조백호'는 오대환이 맡아 극의 중심을 잡는다. 누구보다 병사들을 존중하고 끝까지 품어주는 따뜻한 리더십의 소유자이자 병사들의 든든한 버팀목인 그가 종잡을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어떻게 2중대를 이끌어갈지 기대를 모은다.

신화부대를 뒤흔들 뉴페이스의 등장 역시 기대를 모은다. '선진병영'을 내세우며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한 돌풍의 대대장 '변혁진'은 이현균이 맡아 열연한다. 초특급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그는 신화부대에 전에 없던 긴장감을 불어넣는 인물. 이현균은 변화와 혁신으로 무장한 채 진의를 알 수 없는 변혁진을 완벽한 싱크로율로 보여주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속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신병 '김현욱'은 이원정이 책임졌다. 탁월한 눈썰미에 센스까지 겸비해 단숨에 에이스 '신병'으로 등극하지만, 묘한 위화감을 안기는 인물. 이원정은 에이스 면모 뒤 감춰진 복잡다단한 내면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기대를 더했다.

'신병즈' 원년 멤버들의 '짬'다른 캐릭터 열전도 빼놓을 수 없다. 남태우는 최고참 병장에서 간부 막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하드캐리를 예고한다. 병사와 간부 사이 어중간한 위치에서 좌충우돌 군생활을 이어가는 최일구의 매력을 특유의 '군' 생활 밀착형 현실 연기로 완성하며 웃음을 책임졌다. 박민석을 잇는 2중대의 정통 폐급 라인 '문빛나리'는 김요한이 맡아 활약한다. 맞후임을 맞이했지만 여전히 '허당 선임'인 문빛나리만의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신병4 : 사보타주' 제작진은 "고참 라인에 발을 내디딘 박민석의 평화를 뒤흔들 거대한 '사보타주'가 시작된다. 병영의 질서를 흔드는 예기치 못한 위기들이 더욱 강력해진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신병즈'의 케미스트리와 다이내믹해진 병영 라이프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는 8월 24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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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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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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