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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빛의 위원회 출범 기념 시민 초청…'란 12.3' 함께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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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청와대서 빛의 위원회 출범 기념 시민 초청 행사를 열었다
  • 빛의 혁명 기념·계승 위해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가 활동하며 관련 사료 수집과 기념사업을 추진했다
  • 행사에서 위원장 위촉장 수여와 모두발언 후 다큐 영화 '란 12.3'을 관람하고 당시 참여 시민들의 소감을 들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7일 청와대에서 개최
빛의 혁명 참여 시민 등 100명 참석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7일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 출범을 기념하는 '빛의 위원회 출범 기념 시민 초청 행사'에 참석한다.

청와대는 12일 "이번 행사는 '빛의 연대, 희망을 잇고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와대에서 진행된다"며 "빛의 혁명에 참여한 시민들과 함께 이명세 감독이 만든 다큐멘터리 영화 '란 12.3'을 관람하는 시간도 갖는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40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02 [사진=청와대]

'빛의 위원회'는 지난 3월 설치한 대통령 직속 위원회다. 12.3 내란에 항거한 빛의 혁명을 기념하고 계승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관련 사료의 수집, 보존, 연구 등의 기능을 수행하며 빛의 혁명 기념일 지정과 상징물 설치 등 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청와대 관계자들과 박미경 빛의 위원회 위원장을 포함한 '빛의 위원회' 위원들이 참여한다.

아울러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등도 빛의 위원회 정부위원 자격으로 참석한다. 빛의 혁명에 참여했던 시민들과 시민사회단체 인사까지 포함해 총 100여 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위원장 위촉장 수여, 시민 대표에 대한 감사인사 전달과 이 대통령의 모두발언 순으로 진행된다. 이후 비상계엄 전후 상황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란 12.3'을 함께 관람한다.

영화 관람 후에는 당시 현장에 참여했던 시민들의 소감을 직접 듣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pcj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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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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