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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신동훈 프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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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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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존 신동훈 CISO가 8일 정부포상을 받았다.
  • 정보보호 거버넌스와 AI보안체계 구축 공로다.
  • 골프존은 ISMS-P 인증과 보안투자를 이어가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정보보호 거버넌스 수립과 AI기반 보안관리체계, 재해복구센터 구축 등 높은 전사 보안수준을 인정 받았다.

골프존이 지난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골프존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신동훈 프로가 정보보호 유공자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지난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골프존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신동훈 프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 표창 수상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골프존] 2026.07.10 iaspire@newspim.com

'정보보호의 날'은 정부 부처에서 사이버 공격을 예방하고 국민들의 정보보호를 생활화하기 위해 2012년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올해는 '안전한 AI시대, 대한민국이 앞서갑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열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원이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주관했다.

골프존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신동훈 프로가 수상한 정보보호 유공자 정부포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가안보와 국민생활에 밀접한 정보보호 분야에서 공로가 큰 개인 또는 단체를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신동훈 프로는 골프존 정보보호 거버넌스 수립을 통해 전사 보안수준을 향상시키고 AI기반 보안관리체계 마련, 재해 복구 센터(DR, Disaster Recovery) 구축을 통한 서비스 안전성을 확보하는 등 자사 보안관리체계 강화에 기여했다. 또 정부의 클라우드 플랫폼 보안대책과 AI 보안정책 수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2024년부터는 전사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총괄하며 골프존의 보안 역량 강화에 매진해 왔다. 특히 신동훈 프로는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와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의 역할을 통합해 수행하며 정보, 개인정보, 위치정보, 영상정보 등 전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 보안관리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골프존그룹의 정보보호위원회를 구성해 그룹사 간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정립했으며, 개발·운영·영업·법무 등 다양한 부서 간 협업을 이끌어내며 실효성 있는 보안 역할과 책임(R&R)을 확립했다.

또한, 지속적인 IT 서비스 및 개인정보 흐름 분석을 통해 미사용 IT 서비스 및 정보시스템을 사전에 식별하고 보호 조치를 적용하는 등 실천적인 보안 체계를 고도화했다. 이러한 전사적 노력의 결과로 2024년 11월 스크린골프 업계 최초로 최고 수준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이번 공적 평가에서는 최근 골프존이 속도를 내고 있는 AI 활용 신규 서비스 출시에 발맞춘 선제적인 보안대책 적용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공지능 기술이 접목된 시뮬레이터 및 모바일 서비스의 기획 단계부터 보안성 검토를 의무화하고, AX(인공지능 전환) 시대에 발생할 수 있는 신종 위협에 대비한 체계적인 데이터 보호 대책을 마련하여 혁신 서비스의 안전성을 굳건히 다졌다.

골프존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신동훈 프로는 "전 임직원이 합심하여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혁신한 노력이 이번 뜻깊은 정부 포상으로 이어져 매우 영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AI 기반의 신규 서비스에 최고 수준의 보안체계를 적용해, 전 세계 고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스크린골프 및 플랫폼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골프존(GOLFZON)은 전 세계 골프들에게 혁신적인 시뮬레이터 기술을 통한 가상 골프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스크린골프 선도기업으로, 앞으로도 고객의 소중한 데이터를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보안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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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 멤버십 보안 뚫렸다…고객 개인정보 유출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커피전문점 할리스에서 멤버십 고객의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됐다. 비밀번호와 주소 등도 유출 항목에 포함됐다.  18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할리스는 지난 16일 멤버십 시스템에서 허가받지 않은 접근으로 고객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파악했다. 사고 내용은 이날 고객들에게 문자로 안내했다. 18일 오후 8시에도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할리스 홈페이지 모습. [사진=할리스 홈페이지 갈무리] 회사가 추정하는 유출 시기는 지난달 3일부터 이달 7일까지다. 2020년 2월 11일 이전 멤버십 가입 고객이 대상이며, 구체적인 피해 인원과 유출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유출된 정보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비롯해 이름, 생년월일, 전화번호, 주소, 이메일, 중복가입확인정보(DI) 등이다. 서비스 이용에 관한 정보도 포함됐다. 할리스는 사고 확인 후 비인가 접근 경로를 막고 인증 절차를 보강했다. 비정상 로그인 시도에 대한 모니터링도 강화했다. 관계 기관에 신고를 마쳤으며 조사에 협조하고 있다. 이번 사고 이후 할리스 공식 홈페이지 접속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이날 오후 6시부터 8시 현재까지 홈페이지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다. 고객에게는 할리스 계정의 비밀번호를 즉시 변경해 달라고 당부했다. 다른 서비스에서도 동일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사용한다면 함께 바꾸도록 권고했다. 출처가 불분명한 전화나 문자, 이메일에 응답하거나 링크를 누르지 말 것도 당부했다. 할리스는 문자로 링크를 보내거나 비밀번호 및 금융·결제 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안내했다. 할리스는 "이번 사고로 고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고객 정보 보호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rd@newspim.com 2026-10-18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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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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