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브리타가 10일 창립 60주년 기념 콘텐츠를 공개했다.
- 브리타는 정수 기술 고도화와 필터 재활용으로 친환경 이미지를 강화해왔다.
- 브리타 코리아는 12일까지 쿠팡에서 60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친환경 필터 정수기 브랜드 브리타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정수 기술의 과거와 미래 비전을 담은 기념 콘텐츠를 공개했다.
브리타의 기술은 1966년 창업주 하인즈 핸커머가 개발한 자동차 배터리용 증류수 필터 '아쿠아디맷'에서 시작됐다. 1970년에는 가정 내 수돗물 음용 환경 개선을 위한 신규의 저그형 정수 시스템을 발명하며 가전 정수기 카테고리를 개척했다.
브리타는 1992년 필터 카트리지 재활용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국내 지사인 브리타 코리아는 2021년부터 '그린 리프 멤버십' 수거 체계를 통해 누적 필터 회수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

브랜드의 60년 기술 자산은 '막스트라 프로 필터' 제품군에 적용됐다. 필터 코어의 천연 코코넛 활성탄 성분은 잔류 염소 및 미세 불순물을 제어한다. 카트리지 단위당 최대 정수 용량은 150L로, 500mL 규격 일회용 페트병 300개 사용량을 상쇄하는 효과가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브리타는 'Drink Better. Do Better. '를 브랜드 가이드라인으로 설정하고 파트너 밀리 바비 브라운과 함께 수분 보충 행위를 건강 관리 습관과 연계하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를 통해 단순 정수기 제조사를 넘어 하이드레이션 영역의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포지셔닝한다는 전략이다.
브리타 코리아 최선영 상무는 "브리타가 지난 60년간 이뤄낸 가장 큰 성과는 인 정수 기술을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누릴 수 있도록 대중화한 것"이라며, "60년간 이어온 독일의 기술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손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브리타 코리아는 창립 60주년과 연계해 오는 12일까지 쿠팡에서 '와우 멤버스데이' 및 '쿠팡X브리타 브랜드 위크'를 진행한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