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화요가 9일 IWSC·LSC에서 다수 수상했다
- IWSC서 화요 주요 제품 5종 모두 메달을 받았다
- LSC서 화요가 올해의 증류소·소주로 선정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화요가 국제 주류 품평회인 IWSC와 LSC에서 다수의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LSC에서는 '올해의 증류소(Distillery of the Year)'와 '올해의 소주(Soju of the Year)'를 수상하며 브랜드와 제품 부문에서 주요 타이틀을 획득했다.
IWSC는 1969년 출범한 국제 주류 품평회로, 세계 각국의 와인과 증류주를 대상으로 전문 심사위원단의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 대회에서 화요는 화요25·화요41·화요53이 실버 메달을, 화요19金과 화요 X. PREMIUM이 브론즈 메달을 수상했다. 출품한 5종 모두 수상하며 제품군 전반의 완성도를 인정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LSC에서는 화요19金·화요25·화요41·화요53이 모두 골드 메달을 획득했다. 이 가운데 화요25는 '올해의 소주'에 선정됐으며, 화요는 주요 제품군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의 증류소'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이번 수상은 제품 본연의 품질을 평가하는 IWSC와 소비자 및 시장 평가를 종합하는 LSC에서 모두 성과를 거둔 결과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화요는 서로 다른 도수와 개성을 지닌 주요 제품군이 국제 심사에서 고르게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화요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화요가 꾸준히 지켜온 쌀 증류의 기준과 제품별 개성이 국제 무대에서 공감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한국 증류주의 깊이와 매력을 다양한 미식 및 유통 접점에서 선보이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화요는 이번 수상 성과를 바탕으로 해외 유통 및 미식 시장에서의 브랜드 접점을 넓힘할 계획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