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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계량장비 대표주 해천스마트, 반도체 소재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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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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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천스마트는 30일 자체 자금 1억3000만위안으로
  • 난징집이반도체 지분 15.30%를 매입해 반도체 소재 분야에 진출했다.
  • 난징집이반도체와 자회사 다칭이타이반도체는 비소화갈륨 등 화합물 반도체 소재를 생산하며 글로벌 상위 공급업체로 성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30일 오전 07시2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6월 30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계량 장비 생산업체 해천스마트(海川智能∙High Dream Intellectualized Machinery∙HDM 300720.SZ)가 반도체 소재 분야로의 진출을 알렸다.

6월 29일 저녁 해천스마트는 공시를 통해 자체 자금 또는 자체 조달 자금 1억3000만 위안을 통해 지분 양수 방식으로 난징집이반도체과기유한공사(南京集溢半導體科技有限公司, 이하 난징집이반도체) 15.30%의 지분을 매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자동 계량기를 주력 사업으로 하는 이 상장회사가 반도체 소재 분야로의 전략적 배치를 공식적으로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해천스마트의 주력 사업은 자동 계량기의 연구개발, 생산 및 판매이다. 기존 주력 사업이 안정적으로 발전하는 동시에, 회사는 이번 거래를 통해 반도체 산업에서의 전략적 배치를 실현하고 다원화된 지속 가능한 발전을 달성할 계획이다. 이번 난징집이반도체에 대한 투자는 회사가 고성장 산업에 진입하고 새로운 성장 곡선을 모색하기 위한 핵심적인 한 걸음이다.

난징집이반도체의 주요 제품은 비소화갈륨(GaAs) 웨이퍼 및 원재료 4N 금속 갈륨이며, 2025년 해당 두 제품의 매출 비중은 각각 약 84.77%와 15.02%이다. 해당 하류 고객은 비소화갈륨 웨이퍼를 LED 적색·황색 칩, VCSEL 레이저 칩 생산에 사용하며 응용 분야는 매우 광범위하다.

[사진 = 해천스마트 공식 홈페이지] 중국 계량 장비 생산업체 해천스마트(海川智能∙High Dream Intellectualized Machinery∙HDM 300720.SZ) 기업 홍보 이미지.

특히 주목할 점은 해당 회사의 100% 자회사인 다칭이타이반도체재료유한공사(大慶溢泰半導體材料有限公司, 이하 다칭이타이반도체)가 국가급 첨단기술기업, 국가급 전정특신(專精特新, 전문성·정밀성·특수성·참신성의 기술력을 지닌 기업을 의미하는 것으로, 규모는 작지만 기술력은 강한 '작은 거인'으로도 불림) 기업 및 국가급 녹색 공장으로 선정되었으며, 2023년에는 비소화갈륨 기판 제품 성급 제조업 단일 품목 챔피언 기업으로 평가되었다는 점이다.

다칭이타이반도체는 비소화갈륨, 인화인듐 등 화합물 반도체 소재의 연구개발, 생산 및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해당 기업이 최초로 개발한 전자 이동도가 6000cm²/(V·s)보다 큰 비소화갈륨 결정 제조 기술은 국제 독점을 돌파하여 중국 내 반절연 비소화갈륨 소재 분야의 공백을 메웠다.

현재 다칭이타이반도체는 연간 4인치 광전자 비소화갈륨 웨이퍼 360만 장, 4N 금속 갈륨 40톤, 고순도 석영 제품 120톤의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 광전자 비소화갈륨 세분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1위, 글로벌 4위를 차지하며 반도체 소재 분야 글로벌 최상위 공급업체 중 하나이다. 제품은 5G 기지국, 자동차 자율주행, 위성, 레이더, 항공우주, 레이저 유도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된다.

재무 데이터에 따르면 난징집이반도체의 2025년 매출은 1억3500만 위안이나 순이익은 2802만1900위안의 손실을 기록했다. 공시에 따르면 손실의 주요 원인은 국내 비소화갈륨 웨이퍼 분야 경쟁이 치열한 데다, 지난해 1~3분기 금속 갈륨 가격 하락이 겹치면서 회사가 전략적 재고 확보를 위해 판매량을 적절히 통제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2026년 들어 회사 경영은 전환점을 맞았으며, 1분기에는 매출 4076만1700위안, 순이익 579만9600위안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회사는 실적 개선이 금속 갈륨 시장 가격 회복, 판매량 증가, 그리고 마이크로 전자 비소화갈륨 시장의 호조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하나 주목할 점은 해천스마트의 실제 지배자인 덩융이(鄧永議) 회장이 오랜 기간 화합물 반도체 분야에서 깊이 있게 활동해 왔으며 풍부한 반도체 산업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 난징집이반도체의 15.30% 지분을 양수한 이후에는 대상 회사에 산업적 지원을 제공하고, 양측의 심층적 결합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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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기존 분양계약자, 당초 약정대로 대출"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정부의 부동산 대출규제로 기존 분양계약자가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지적에 "대출약정을 하고 이미 분양받은 경우에는 당초 약정대로 대출이 가능하도록 지시했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이 지시가 이행되지 않고 있다면 추가 조치에 나서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한 이용자가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나라를 믿고 분양받은 돈 없는 서민의 대출을 제한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하자 이같이 답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43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청와대] 2026.10.11 gomsi@newspim.com 이 대통령은 "변경 사실을 모르고 하시는 말씀인지, 아니면 여전히 시정되지 않은 현장이 있다는 것인지 알려 주시기 바란다"며 "후자라면 대출이 가능하도록 조치하겠다"고 했다. 수도권 주택공급 부족에 대해서는 전(前) 정부 시기 인허가 감소를 원인으로 지목했다. 이 대통령은 "2022년 대선과 지방선거 이후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급감했던 주택건설 인허가와 착공이 이제 본격적으로 회복되고 있다"며 "지난 3년간 서울·수도권 인허가 공백으로 주택공급에 일부 차질이 생겼지만 조만간 정상화된다"고 말했다. 주택 인허가와 착공은 실제 입주 물량에 앞서 움직이는 선행지표다. 2022년 이후 인허가·착공 감소가 시차를 두고 현재 공급 부족으로 이어졌고, 현 정부 들어 공급 여건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부각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집값과 대출규제만으로 시장을 판단해선 안 된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는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금리, 경매 건수, 주택담보대출 연체율, 일시적 인허가 공백의 정상화, 주택·택지 공급 속도와 수량, 형평성을 위한 조세 정상화 등에도 관심을 가져 보시기 바란다"고 했다. gomsi@newspim.com 2026-10-1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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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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