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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특징주] 립모터 "원가 상승에도 전기차 가격인상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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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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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립모터가 29일 신형 D99 출시 간담회에서 원자재값 급등에도 당장은 차량 가격 인상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 원가 상승으로 3월 말 기준 매출총이익률이 9.4%로 떨어지고 3억9000만위안 순손실을 냈지만, 올해 100만대 판매와 50억위안 순이익을 목표로 제시했다.
  • 립모터는 배터리·모터 등 핵심 부품 내재화와 공급업체 협력으로 비용을 분산하며, 스마트 주행 기술 투자 확대와 해외 10만~15만대 판매를 추진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29일 오전 08시4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의 6월 26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신흥 전기차 브랜드 중 판매량 1위를 자랑하는 립모터(零跑汽車 LEAPMOTOR 9863.HK)가 원자재 비용 급등에도 당자은 가격을 인상할 계획이 없다고 발표했다. 

주장밍(朱江明) 립모터 최고경영자(CEO)는 신형 플래그십 다목적차량 D99 출시 이후 열린 미디어 간담회에서 "리튬 탄산염, 구리, 알루미늄 등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비용 증가를 공급업체와의 협상 및 비용 절감을 통해 흡수해 왔다"면서 이 같은 뜻을 밝혔다. 하지만, 원자재 가격이 계속 상승할 경우 향후 가격을 조정할 수 있다는 여지는 열어뒀다. 

대량 생산은 일부 고정비를 희석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지만, 원자재 가격 상승은 이미 수익성에 부담을 주고 있다. 회사의 매출총이익률은 3월 31일로 끝난 3개월 동안 9.4%로, 전년 동기 14.9%에서 하락했다.

2분기 매출총이익률과 관련해 주 CEO는 "이상적이지는 않겠지만 관리 가능한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립모터 공식 웨이보] 중국 신흥 전기차 브랜드 립모터(零跑汽車·LEAPMOTOR / 9863.HK)의 홍콩 내 첫 공식 매장 오픈 소식을 알리는 전광판 광고 이미지.

립모터는 지난해 신에너지차 59만6600대를 인도했으며, 이 중 6만7000대는 해외 판매로 중국 NEV 스타트업 중 두 부문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2분기에 첫 순이익을 기록했으며 이후 두 분기 동안 흑자를 유지해 연간 5억4000만 위안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그러나 3월 31일로 끝난 3개월 동안에는 3억9000만 위안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립모터는 주요 공급업체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부품 품질과 비용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배터리, 모터, 전자제어로 구성된 '3전 시스템', 스마트 콕핏 시스템, 자율주행 솔루션 등 전 영역에 걸친 자체 연구개발 역량과 17개의 자체 운영 부품 제조 공장을 통해 내부 통합을 통해 비용을 분산시키고 있다. 

주 CEO는 "립모터가 원가 기반 가격 정책을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새로 출시된 D99는 보급형 모델보다 더 높은 이익률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원가 기반 가격 체계 내에서 가격이 책정되었다고 덧붙였다. 

과거 지능형 주행 기술에 대한 투자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았고 추격 전략을 취해왔던 립모터는 앞으로 스마트 주행 역량에서 의미 있는 개선이 있을 것이며, 보다 구체적인 업데이트는 다음 분기에 발표될 예정이라고 주 CEO는 밝혔다. 

립모터는 올해 100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중 10만~15만대는 해외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순이익 목표는 50억 위안이다. 회사는 1월부터 5월까지 총 26만3100대를 판매했으며, 이 중 7만5000대는 해외 판매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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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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