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롯데화학군이 임직원 100명과 함께 수제 비누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롯데케미칼, 롯데정밀화학,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롯데알미늄 등 4개 계열사 임직원들이 기부플랫폼 'GiveOn'을 통해 '몰랑이 비누 만들기' 키트 100개를 제작했다.

참여자들은 비누 제작 키트를 이용해 직접 제품을 만들고 완성품을 기부했다. 제작된 수제 비누는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 누야하우스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된다.
롯데화학군 관계자는 "임직원이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확산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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