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성공 예고...당초 참가 선수 목표 초과 달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대구시가 24일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참가 접수 결과를 발표했다
  • 106개국 1만1014명이 신청해 90개국 1만1000명 목표를 초과했다
  • 35세부터 100세 이상까지 폭넓게 참여하고 로드레이스·하프마라톤 종목 인기가 높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06개국 1만1014명 참가 접수....일본, 466명으로 가장 많아
80세 이상 참가자 225명...100세 이상도 1명
8월 세계 생활체육 육상인 대구로 집결… 성공 개최 기대감 '고조'

[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2026 WMAC)' 참가 선수가 당초 목표보다 훨씬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공이 예고됐다.

24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선수 등록을 마감한 결과 전 세계 106개국에서 선수와 동반인 등 총 1만 1014명이 참가 신청을 완료해 당초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2026 WMAC)' 접수 마감 결과 참가 선수가 당초 목표보다 훨씬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사진=대구시홈페이지]2026.06.24 nulcheon@newspim.com

당초 조직위는 이번 대회의 참가자 유치 목표를 90개국 1만 1000여 명(선수 7000명, 동반인 4000명)으로 설정했다. 최종 등록 결과 목표치를 웃도는 참가 규모를 기록했다.

등록 현황은 선수 7409명, 동반인 3605명 등 총 1만1014명이다. 종목 참가 건수는 1만 2277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국내 선수는 3791명, 해외 선수는 3618명이다.

대륙별로는 아시아 25개국 5109명이 참가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유럽 36개국 1178명▲북미 16개국 576명▲오세아니아 6개국 258명▲아프리카 13개국 156명▲남미 10개국 132명 순이다. 해외 참가국 중에서는 일본이 466명으로 가장 많았다.

연령별로는 35세부터 100세 이상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가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80세 이상 참가자가 225명에 달하고 100세 이상 참가자도 1명이 등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종목 참가 건수 1만2277건 가운데 10km 로드레이스(1958건)와 하프마라톤(1853건)이 가장 많은 참가 신청을 기록했다. 이어 ▲100m(938건)▲200m(795건)▲포환던지기(380건)▲원반던지기(368건)▲창던지기(355건) 등 트랙·필드·로드레이스 전 종목에 걸쳐 고르게 분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기훈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전 세계 마스터즈 육상인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펼쳐진다. 3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마스터즈 육상대회다.

 

nulche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