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23일 부산 롯데-NC전, 하위권 탈출이 절실한 롯데·NC의 '낙동강 더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롯데와 NC가 23일 부산 사직서 맞붙었다.
  • 롯데는 5연승, NC는 연패로 흐름이 갈렸다.
  • 근소한 우세는 NC로, 박세웅·라일리가 변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 vs NC 다이노스 부산 경기 분석 (6월 23일)

6월 23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구장에서 리그 8위 롯데 자이언츠(29승 2무 39패)와 7위 NC 다이노스(32승 1무 36패)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롯데 박세웅, NC 라일리 톰슨으로 예고됐다. 롯데는 SSG와 키움으로 이어진 최근 6경기에서 5승 1무를 기록하며 5연승을 달렸다. 반면 NC는 지난 주말 창원 SSG 3연전에서 1승 2패로 밀리며 연승 흐름이 끊겼다. 이번 낙동강더비는 7, 8위 팀의 직접 맞대결인 만큼 중위권 도약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서울=뉴스핌] 롯데의 우완 선발 투수 박세웅. [사진=롯데 자이언츠]

◆팀 현황

롯데 자이언츠 (29승 2무 39패, 8위)

롯데는 최근 분위기가 가장 뜨거운 팀 중 하나다. 16~18일 인천 SSG 3연전에서 2승 1무를 기록한 뒤, 19~21일 고척 키움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았다. 9위에 머물던 순위도 8위로 끌어올렸다. 특히 지난주 롯데는 선발과 불펜이 동시에 안정되며 접전을 승리로 연결하는 힘을 보여줬다.

다만 사직 홈 경기 성적은 부담이다. 롯데는 올 시즌 홈에서 9승 22패로 고전했고, NC전 상대 전적도 2승 7패로 크게 밀려 있다. 팀 타율은 0.258(9위), 홈런은 54개(7위), 팀 평균자책점은 4.52(5위)다. 다만 빅터 레이예스, 고승민, 한동희, 전민재 등이 최근 흐름을 이어가면 사직 홈 부진과 NC전 열세를 동시에 끊을 수 있다.

NC 다이노스 (32승 1무 36패, 7위)

NC는 최근 상승세가 한 차례 꺾였다. 지난 주중 창원에서 열린 한화와의 3연전을 모두 잡고 SSG와의 첫 경기까지 승리했지만, 이후 20~21일 창원 SSG전에서 연패를 당했다. 특히 20일에는 김재환에게 3연타석 홈런을 허용하며 5-12로 패했고, 21일에도 흐름을 되찾지 못했다. 5위권 추격을 이어가려면 사직 원정 첫 경기가 중요하다.

NC의 강점은 공격력과 기동력이다. 팀 타율 0.279(2위), 홈런 63개(공동 4위), 도루 83개(1위)로 연결과 장타, 주루를 두루 갖췄다. 김주원과 박민우가 출루하면 상대 배터리를 흔들 수 있고, 박건우·이우성·맷 데이비슨·서호철이 해결 역할을 맡는다. 마운드는 팀 평균자책점 4.56(6위)으로 중위권이다. 라일리가 선발로 나서는 경기인 만큼 NC는 초반부터 선발 우위를 앞세워 연패 흐름을 끊어야 한다.

◆선발 투수 분석

롯데 선발: 박세웅 (우투)

박세웅은 2026시즌 13경기 70.2이닝, 2승 5패, 평균자책점 4.84,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56을 기록 중이다.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5차례다. 승패와 평균자책점만 보면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최근 등판에서는 반등의 흐름을 만들었다.

박세웅은 5월 29일 창원 NC전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직전 등판이었던 17일 인천 SSG전에서도 6이닝 1실점으로 시즌 2승째를 따냈다. 올 시즌 NC전은 2경기 1패, 평균자책점 0.00이다. 3월 31일 창원 NC전에서 5이닝 4실점했지만 모두 무자책점이었고, 5월 29일에는 무실점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평가: 박세웅은 182㎝, 85㎏의 체격을 갖춘 우완 투수다. 포심 패스트볼과 슬라이더, 포크볼, 커브를 섞어 타자 타이밍을 빼앗는다. 좋을 때는 포크볼과 슬라이더로 헛스윙을 유도하며 6이닝을 버틸 수 있다. 다만 시즌 WHIP 1.56에서 드러나듯 주자 허용이 적지 않다. NC는 도루와 작전 수행 능력이 뛰어난 팀이라 박세웅이 선두타자 출루를 줄이지 못하면 투구 리듬이 흔들릴 수 있다.

NC 선발: 라일리 톰슨 (우투)

라일리는 2026시즌 8경기 45.2이닝, 2승 무패, 평균자책점 3.74, WHIP 1.09를 기록 중이다. 지난해 17승으로 공동 다승왕에 올랐던 NC의 에이스다. 올 시즌은 내복사근 부상 여파로 출발이 늦었지만, 복귀 후 선발 로테이션에서 다시 중심을 잡고 있다.

최근 등판이었던 17일 창원 한화전에서는 6이닝 5피안타 3피홈런 2볼넷 7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탈삼진 능력은 보여줬지만 홈런 3개를 허용한 점은 아쉬웠다. 다만 올 시즌 롯데전 흐름은 좋다. 롯데를 상대로 2경기 1승,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 중이다. 사직 원정에서도 타선 지원만 받으면 다시 에이스다운 투구를 기대할 수 있다.

평가: 라일리는 193㎝, 90㎏의 체격을 갖춘 우완 외국인 투수다. 높은 타점에서 나오는 빠른 공과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을 활용해 타자를 압박한다. 구위가 살아 있을 때는 삼진으로 위기를 끊을 수 있지만, 직전 한화전처럼 실투가 높게 형성되면 장타를 허용할 위험이 있다. 롯데는 최근 한동희와 중심 타선의 득점권 집중력이 좋아진 만큼, 라일리가 초반 장타를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요 변수

박세웅의 NC전 무자책 흐름

박세웅은 올 시즌 NC를 상대로 2경기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했다. 3월 31일 창원 NC전은 수비 도움을 받지 못해 패전이 됐지만 자책점은 없었고, 5월 29일 창원 NC전에서는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이번에도 NC전 강세를 이어간다면 롯데는 최근 5연승 분위기를 사직 홈으로 연결할 수 있다.

라일리의 피홈런 관리

라일리는 직전 창원 한화전에서 6이닝을 버텼지만 홈런 3개를 허용했다. 롯데는 팀 홈런 수가 압도적인 팀은 아니지만, 최근 득점권 집중력과 한동희의 타격감이 살아났다. 라일리가 빠른 공을 높게 던지거나 변화구가 몰리면 사직에서도 장타를 허용할 수 있다. NC가 선발 싸움에서 앞서려면 라일리의 장타 억제가 핵심이다.

[서울=뉴스핌] NC의 외국인 우완 선발 투수 라일리 톰슨. [사진=NC 다이노스]

롯데의 5연승 흐름과 사직 홈 부진

롯데는 최근 5연승으로 하위권 탈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그러나 올 시즌 사직 홈 성적은 여전히 좋지 않고, NC전 상대 전적도 2승 7패로 밀려 있다. 롯데가 진짜 반등 국면에 들어섰는지는 이번 홈 NC 3연전에서 확인될 가능성이 크다. 첫 경기를 잡으면 분위기 전환의 의미가 더 커진다.

NC의 기동력과 롯데 배터리의 견제

NC는 리그 최상위권 도루 능력을 갖춘 팀이다. 김주원, 박민우 등이 출루하면 곧바로 다음 베이스를 노린다. 박세웅이 주자를 내보낸 뒤 투구 템포를 잃으면 NC의 작전 야구가 살아날 수 있다. 롯데 배터리가 초반부터 NC의 주루를 통제해야 박세웅도 긴 이닝을 끌고 갈 수 있다.

⚾ 종합 전망

이 경기는 최근 5연승을 달린 롯데와 올 시즌 낙동강더비에서 강했던 NC의 맞대결이다. 롯데는 최근 좋은 흐름으로 8위까지 올라섰지만, 사직 홈 부진과 NC전 2승 7패 열세라는 과제가 남아 있다. NC는 최근 SSG전 루징시리즈(3연전 2패 이상)로 흐름이 끊겼지만, 라일리라는 확실한 선발 카드를 앞세운다.

전체적으로는 NC의 근소 우세를 본다. 라일리는 올 시즌 롯데전에서 안정적인 투구를 했고, NC는 상대 전적과 기동력에서 롯데보다 앞선다. 다만 박세웅이 올 시즌 NC전 무자책 흐름을 이어가고 롯데 타선이 최근 득점권 집중력을 사직에서도 보여준다면, 롯데가 6연승과 함께 NC전 열세를 끊는 시나리오도 충분히 가능하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6월 23일 부산 롯데-NC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與, 전대 앞두고 '신천지 개입설' 파장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경쟁 주자인 정청래 후보를 향해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을 제기하며 핵심 뇌관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 후보는 "무관용 원칙으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면서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고, 또 다른 당권주자인 송 후보도 참전을 예고했다.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지난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4대 혁신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 김민석 "반명·분열·신천지 연합 깨는 것이 이번 전당대회 본질" 김 후보는 2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당대표 후보 초청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신천지 의혹과 관련해 "반명(반이재명), 분열주의, 신천지의 비밀 3자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이라며 신천지 개입설을 제기했다. 이어 그는 "신천지와 관련해서는 차근차근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며 "신천지 특검이 진행이 안 된 점 같은 것들을 하나하나 짚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신천지의 정치개입에 대해서 엄격한 비판을 하고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다른 후보들도 이에 대해 엄격한 비판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진=뉴스핌 DB] ◆ 정청래 "저와 전혀 관련 없는 문제...무관용 원칙으로 법적 조치하겠다"  이에 정 후보는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즉각 반발했다. 정 후보도 같은 행사 후 기자들과 만나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에 대해 "저하고는 전혀 관련 없는 문제"라며 "이런 가짜뉴스, 허위조작 정보로 이미지를 씌우는 게 있다면 무관용의 원칙으로 법적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튜브에서 그런 가짜 조작뉴스를 흘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미 법적 조치를 취한 게 있다. 앞으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가장 강력한 법적조치를 취하겠다. 정보통신망법에 의해서 엄벌에 처하게 돼 있다"고 했다. 정 후보는 이날 오후 본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도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 부분은 제가 절대로 용서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며 "마치 저하고 관련이 있는 것처럼 연기를 피우는데, 이것은 걸리면 족족 다 법적인 조치를 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오찬 회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진=송영길 페이스북] ◆ 송영길 "홍준표와 오찬...이만희 교주와 洪 직접 만나 나눈 충격적 이야기 들어" 송영길 당대표 후보도 이날 신천지 문제를 언급하며 당내 파장을 예고했다.  송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오찬 회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2021년 국힘 대선경선에서 신천지 개입이 없었다면 윤석열이 아닌 홍준표가 대선 후보가 되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나누었다"고 적었다.  이어 "대선 후 이만희 (신천지) 교주와 홍준표 선배가 직접 만나 나눈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몇 가지 크로스체크를 한 후 방송에서 이야기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seo00@newspim.com 2026-07-21 17:03
사진
'여론조사 대납' 오세훈 오늘 1심 선고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헌정사 첫 5선에 성공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1심 선고를 앞두고 중대한 기로에 섰다.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는 이날 오후 오 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사업가 김한정 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에 대한 1심 선고를 내린다. 재판부는 오 시장의 선고 공판을 녹화 중계할 예정이다. 법원 자체 장비로 영상을 촬영했다가 선고 후 공개하는 방식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사진=뉴스핌DB]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전 명태균 씨에게 여론조사 결과를 10차례 받아 후원자였던 김 씨에게 3300만원 상당의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이 사건을 기소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지난달 17일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원을 구형했다. 강 전 부시장과 김 씨에게는 각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오 시장이 특검의 구형대로 형이 확정될 경우 시장직을 박탈당한다.  선출직 공직자의 경우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에서 벌금 100만원 이상(집행유예 포함) 형을 확정받을 경우 5년간 공무담임 등의 제한 규정에 따라 취임하거나 임용될 수 없다. 선고에 앞서 취임하거나 임용된 자는 퇴직해야 한다. 특검 측은 결심공판에서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된다"며 "(오 시장은)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오 시장은 정황증거와 간접증거는 있지만 녹취와 같은 직접증거는 없다고 반박했다. 또 명 씨를 만난 적은 있지만, 명 씨가 선거 전략을 담당할 만큼 전문성을 갖췄다고 보지 않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선고를 앞둔 지난 20일 오 시장은 특검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법치주의를 흔드는 정략적인 장외 언론플레이를 즉각 중단하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다만 오 시장이 이날 1심에서 100만원 이상 벌금형을 선고받는다고 해도 형 확정 전이므로 곧바로 시장직이 박탈되지 않는다. 특검법의 신속 재판 규정(1심은 기소일로부터 6개월, 2·3심은 전심 선고일로부터 3개월)에 따라서 항소와 상고가 이어질 경우 늦어도 내년 1월 전후에는 대법원의 최종 판단이 이뤄질 전망이다. 100wins@newspim.com 2026-07-22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