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현장행정 돌입…민선 9기 밑그림 구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은 18일 인수위와 함께 30여곳 민생·사업 현장 방문에 착수했다
  • 전통시장·청년몰·양묘장 등에서 경기침체 애로와 일자리·근무환경 개선 등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
  • 인수위는 수렴한 의견을 시정 운영 방향과 공약 이행계획에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변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년몰·전통시장 등 30여 곳 방문…민생현장 의견 수렴
주요 사업 추진상황 점검·공약 반영 위한 소통행보 강화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최정호 전북 익산시장 당선인과 인수위원회가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방향을 설정하고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한 현장행정에 본격 착수했다.

최정호 당선인과 익산시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전병훈)는 18일과 19일 이틀간 주요 사업 현장과 민생 현장 등 30여 곳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사진=뉴스핌DB] 2026.06.18 lbs0964@newspim.com

이번 현장행정은 최 당선인이 강조해 온 "민선 9기 익산시정은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행정이어야 하며 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는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실효성 있는 시정 운영 방향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첫 일정으로 최 당선인과 인수위원회는 청년몰과 중앙시장, 매일시장, 서동시장 등 중·매·서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이들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창업가와 상인들을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청년몰에서는 청년 창업가들의 경영 여건과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창업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전통시장에서는 상인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대책 마련 필요성도 함께 논의했다.

이어 최 당선인과 인수위원회는 40여 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는 양묘장을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근무 환경과 관련한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을 직접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주요 사업 현장에서는 관계 부서로부터 사업별 추진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현안 사항, 향후 추진 계획, 예산 확보 방안 등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인수위원회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수렴한 시민 의견과 현장 건의사항을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공약 실천 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전병훈 인수위원장은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점검하고, 당선인의 공약이 시정 전반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은 "현장에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으니 막중한 책임감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며 "시민과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민선 9기 익산시정의 튼튼한 기틀을 마련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lbs096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