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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라이징스타] 퀸즈아이 "목표는 빌보드 차트인과 꿈의 무대인 코첼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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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그룹 퀸즈아이가 17일 예능 'K라이징스타' 24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다
  • 퀸즈아이는 새 미니앨범 '프리즘 에피소드.02'와 타이틀곡 'Y2K'를 소개하며 작업 비화와 목표를 밝혔다
  • 멤버들은 친구 소개·팬 질문·게임 코너로 매력을 뽐냈으며, 방송은 17일 오후 4시 유튜브에서 공개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퀸즈아이(Queenz Eye)가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예능 콘텐츠 'K라이징스타' 24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다.

'K라이징스타'는 뉴스핌TV가 선보이는 예능 콘텐츠로, 떠오르는 스타들을 초청해 인터뷰와 다양한 코너를 통해 매력과 인간적인 면모를 조명한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예능 콘텐츠 'K라이징스타'에 출연한 퀸즈아이. 2026.06.16 alice09@newspim.com

그룹 퀸즈아이는 2022년 10월 24일 데뷔한 6인조 다국적 걸그룹으로, '여왕의 눈처럼 빛나는 아이들'이라는 뜻을 가졌다. 이들은 지난해 멤버 재편을 거쳤다. 원년 멤버 원채, 아윤을 주축으로 키리와 서빈, 진율, 서하가 합류하며 새로운 팀 컬러를 완성시켰다.

퀸즈아이는 지난달 28일 두 번째 미니앨범 '프리즘 에피소드.02(PRISM EP.02)'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Y2K'는 2000년대 초반 특유의 감성과 에너지를 현대적인 사운드로 재해석한 팝 앤썸이다.

이날 서빈은 새 앨범에 대해 "'프리즘 에피소드.01'과 연결되는 앨범"이라며 "전작은 꿈을 펼치고 언박스했다면, 이번에는 그 꿈을 서로 믿고 스스로를 믿으며 꿈을 펼쳐내는 것을 담았다. 꿈을 완전히 펼처서 이뤄낸 저희의 반짝한 모습을 담았다"고 소개했다.

아윤은 "타이틀곡 'Y2K'는 2000년대 사운드와 무드, 즐거움과 자유로움에 저희만의 개성 넘치는 에너지를 가득 담았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예능 콘텐츠 'K라이징스타'에 출연한 퀸즈아이. 2026.06.16 alice09@newspim.com

특히 타이틀곡은 미국 빌보드의 '핫 100' 최장기 1위곡 '어 바 송(A Bar Song)'을 만든 프로듀서 션 쿡과 라이즈, 아이브, NCT 드림과 작업한 제이슨 하스가 참여했다. 안무는 에스파, 하츠투하츠, 키키, 최예나와 호흡을 맞춘 안무가 루트와 레디가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이에 서하는 "훌륭한 프로듀싱 사단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다. 덕분에 멋진 곡의 퀄리티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원채는 "'Y2K'에 '프롬 코리아 투 엘에이(From Korea to LA)'라는 가사가 나오는데, 가사처럼 빌보드 차트트인을 해보고 싶다. 또 수록곡 중에 'LBD'라는 곡이 있는데 수술을 들고 치어리딩 콘셉트로 준비를 했다. 응원이 필요하신 곳에 저희가 달려가 보고자 한다. 응원이 필요한 페스티벌이나 행사에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앨범 소개와 목표를 밝힌 이들은 'K라이징스타'의 고정코너 '내 친구 소개서'를 진행했다. 이는 멤버들이 서로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이다. 가장 먼저 작성을 완료한 서빈은 아윤에 대해 "별명이 보라걸이다. 보라색을 좋아하고, 휴대폰에 저장된 이름도 보라걸"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예능 콘텐츠 'K라이징스타'에 출연한 퀸즈아이. 2026.06.16 alice09@newspim.com

이어 "언니의 특기는 작곡과 작사이다. 작곡, 작사의 능력자"라고 칭찬했다.

아윤은 서하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서하가 피부가 굉장히 좋은데 또 하얗다. 그래서 별명이 찹쌀떡이다. 서하가 뭔가를 자꾸 잃어버리는 게 습관인데, 취미와 특기가 무선 이어폰 잃어버리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하는 키리에 대해 "태국에는 이름과 별명이 있다고 한다. 언니의 별명이 나미라고 하길래, 별명을 나미라고 적었다. 언니는 굉장히 여리고 감성적이다"라고 말했다.

서로에 대한 소개를 끝낸 퀸즈아이는 '팬심배송 센터' 코너를 진행했다. 이는 팬들이 직접 보낸 질문에 답하는 시간이다. 가장 먼저 아윤은 '내가 남자라면 이 멤버과 사귀고 싶다!'라는 질문을 꼽았다.

이에 막내 서하는 "연하 어떠냐. 아직 미성년자니까 2년만 기다려달라"고 플러팅하며 도발적인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아윤은 "제가 남자라면 저는 서빈이랑 사귈 것"이라며 "성격이 시끄러운 편이 아닌데, 옆에서 많이 물어봐주는 애인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원채는 '음악 페스티벌 꿈의 라인업이 있나요?'라는 질문을 꼽았다. 그는 "정말 꿈의 페스티벌인데, 코첼라다. 코첼라 정주행에 빠져서 모든 무대를 봤다. 정말 동기부여가 됐다. 가고 싶다"고 희망했다.

이후 퀸즈아이는 '하이텐션 게임존: 1초 타임 어택'을 진행했다. 이는 전주 1초를 듣고 가수와 곡명을 맞히는 게임으로, 포인트 안무는 필수이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예능 콘텐츠 'K라이징스타'에 출연한 퀸즈아이. 2026.06.16 alice09@newspim.com

원채는 가장 먼저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를 맞혔고, 다음은 아윤의 코르티스의 '레드레드(REDRED)'로 동점을 만들었다. 특히 진율은 아이오아이의 '드림 걸스(Dream Girls)'를 맞히며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서하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하루에 하루만 더'를, 키리는 워너원의 '뷰티풀(Beautiful)'를 맞히며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다.

그리고 '하이텐션 게임존: 1초 타임 어택'의 최종 우승은 3문제를 맞힌 아윤에게 돌아갔다.

'K라이징스타'의 고정 코너들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 이들은 "너무 행복했고, 재미있게 예능 찍다 가는 것 같아서 행복했던 시간이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서빈은 "'K라이징스타'에 출연하게 돼 영광이었고, 멤버들과 다 같이 즐거운 시간 보내다 갈 수 있어서 행복했다. 기다려주신 팬들에게도 더 행복한 시간 만들어 드릴 테니까 초여름도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하는 "뉴스핌에서 인터뷰를 해봐서 너무 즐거웠다. 마지막 게임에서 한 문제라도 맞혀서 너무 좋았다. 이번 앨범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키리는 "멤버들과 재미있게 시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다"라고 말했고, 진율은 "이번 활동도 열심히 할 테니까 팬들도 저희와 같이 'Y2K'를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걸그룹 퀸즈아이가 출연한 'K라이징스타'는 17일 오후 4시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와 'K스팟' 채널을 통해 단독 공개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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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작전구역 오만 남방까지 넓힌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전력을 추가 파견한다. 파견 인원은 75명 늘어 395명 이내가 된다. 파견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2009년 부대 창설 이후 고정익 항공기 편입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일 백브리핑에서 "다음 주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파견 임무는 12월 31일 끝난다. 임무에는 '항행의 회복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 증원 내역은 EOD 30명, 초계기 45명이며 대부분 간부다. 무인 전력은 수상정과 잠수정 각 2세트로, 소해함은 보내지 않는다. 청해부대 왕건함(DDH-978)이 고속단정(RIB) 3척과 함께 해상 기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등을 추가 파견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 해군] 2026.11.05 gomsi@newspim.com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해적이다. 소말리아 해적 활동은 2025년 11건에서 올해 현재까지 36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합 전력이 홍해와 호르무즈로 쏠린 공백을 파고들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홍해행 선박은 7~8배 늘었다. 후티와 사우디의 교전 탓에 청해부대 작전 구역은 600여마일에서 300여마일로 줄었다. 거점은 지부티가 유력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동의안 제출 뒤 지부티와 협상하고, 국회 동의와 지부티 협의가 끝나면 초계기를 사흘가량 준비해 보낸다는 계획이다. P-8의 작전 반경은 1200마일, 임무 시간은 4시간이다. 국방부는 "현재 능력으로는 이란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쟁점은 호르무즈 연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쟁 불개입'을 첫 원칙으로 내걸고 "호르무즈와 전혀 관계없다"고 했다. 그러나 EOD와 무인 소해전력 파견에 대해서는 "허용적 환경이 될 때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 부분도 고려했지만 주는 아니다"라고 했다. '허용적 환경'은 미국·이란 종전이나 양측 양해각서(MOU) 체결로 항행의 자유 작전이 시작되는 경우로 정의했다. 실제 호르무즈에 투입할 때는 새 동의안을 받겠다고 했다. 현재 호르무즈 일대 기뢰 작전은 미국만 수행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지휘권은 합참의장이 갖는다. 국방부는 '독자 지휘체계'를 4대 원칙의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청해부대가 연합 작전과 담을 쌓아온 것은 아니다. 연합해군사 대해적작전부대(CTF-151)는 연합해군사(CMF) 예하 부대이고, CMF 사령관은 미 해군 중부사령관과 5함대사령관을 겸하는 미 해군 중장이다.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 개념도.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임무구역을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구역 경계는 대략적으로 표시했다. [이미지= AI 생성] 2026.11.05 gomsi@newspim.com 한국은 2010년 이범림 준장이 처음 CTF-151을 지휘했고, 2023년에는 고승범 준장이 지휘한 집중 작전에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참가했다. 올해 8월 23일에는 윤현우 대령이 영국 해군으로부터 CTF-151 지휘권을 넘겨받았다. 그럼에도 이번 국방부 기자실 백브리핑에서는 P-8과 EOD의 CTF-151 편입 여부가 다뤄지지 않았다. 미군과의 감시·정찰 협력 수준을 묻는 질문에 국방부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만 답했다. 다만, 정보 공유는 관련국과 수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은 먼저 이 길을 갔다. 일본 해상자위대 P-3C는 CTF-151 사령부와 조율해 초계 구역을 정하고, 수집 정보를 관련 기관과 공유한다. '독자 지휘'에는 전례가 있다. 2020년 1월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만과 아라비아만까지 넓히면서 미국 주도 호르무즈 호위연합인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의 통제 대신 한국군 단독 지휘를 택했다. 대신, 바레인에 있는 호위연합 본부에 연락장교 2명을 보냈다. 당시 이 결정은 미국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이란과의 관계를 지키려는 절충으로 해석됐다. 일본도 같은 시기 원유 수급과 대미·대이란 관계를 함께 고려해 호위연합에 불참하고 독자 정보수집 활동을 택했다. 이번에도 국방부는 영국·프랑스 주도 이니셔티브에 연락장교를 파견했고, 이란에는 "우리를 비난하거나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2024년 10월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P-8A 해상초계기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에 P-8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청해부대에 고정익 항공기가 편입되는 것은 2009년 창설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스핌DB] 2026.11.05 gomsi@newspim.com 미국의 반응은 변수다. 국방부는 미측이 원하는 호르무즈 기여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미 소통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다. 교전규칙은 합참이 보완 중이며, 초계기에는 섬광탄 등 자체 보호 장비를 싣는다. 증액 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충당한다. 이순신함 교체 때 증강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검토 안 했다고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 국회 통과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일 기자회견에서 작전구역 확대를 "묘수가 아니라 꼼수"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며, 한 번 넓힌 작전 범위가 추가 요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gomsi@newspim.com 2026-1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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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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