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책·서울 서울시

관악구 '관악S밸리×미림마이스터고 잡페어' 개최…AI·바이오 인재 매칭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관악구는 10일 미림마이스터고서 잡페어를 열었다.
  • 관악S밸리 딥테크 기업 6곳이 현장면접을 진행했다.
  • 구는 인턴·정규직 연계와 산학협력을 확대하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실무형 인재 조기 발굴, 인턴십·정규직 채용 연계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 관악구는 지난 10일 미림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관악S밸리×미림마이스터고 인재매칭 잡페어'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는 인공지능(AI), 바이오, 반도체 등 고도의 전문성이 필요한 '딥테크' 스타트업이 다수 입주한 관악S밸리 기업들의 개발 인력 구인난을 해소하고, 지역 특성화고의 우수한 인재를 직접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2026 관악S밸리X미림마이스터고 인재매칭 잡페어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격려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관악구]

이번 잡페어는 기업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직무 소개부터 현장 면접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이를 통해 개발·디자인 분야 실무형 인재를 조기에 확보하려는 관내 스타트업의 채용 수요와, 실전을 통해 취업 역량을 강화하려는 학생들의 요구를 한 자리에서 충족시켰으며, 행사장 내내 학생들의 뜨거운 취업 열기가 이어졌다고 구는 덧붙였다. 

행사에는 ▲㈜프리즘제이 ▲로맨시브 ▲뉴런소프트 ▲큐클릭 ▲언페일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 등 총 6개 기업·기관이 참여했다. 이들 기업은 웹디자인, 프론트엔드·백엔드 개발, 콘텐츠 마케팅, 영상·이미지 편집 등 다양한 직무 분야에서 인재 모집에 나섰다.

학생들은 기업별 맞춤형 현장 면접을 통해 스타트업의 조직 문화와 직무를 직접 경험하고, 실질적인 취업 가능성을 타진하는 기회를 가졌다.

구는 면접 결과를 바탕으로 인턴십·정규직 채용 연계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나아가 참여 기업·기관과 학교 간의 업무협약(MOU) 체결 등 후속 협력 방안도 지속적으로 검토해 관악S밸리 기업의 성장과 지역 청년 인재의 취업이 맞물리는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 

김현수 미림마이스터고 교장은 "학생들이 스타트업 현장을 깊이 이해하고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망 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실무 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산학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잡페어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우수한 인재를 조기에 확보하려는 기업과 스타트업 생태계를 직접 경험하려는 학생 모두에게 실질적인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악S밸리 기업과 지역 인재를 잇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다각화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