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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광모듈 1위 기업 중제욱창, '실적 쇼크설'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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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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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제욱창이 14일 환율 영향 실적 폭락설을 부인했다.
  • 중제욱창은 5월 30일 허위 연설문 유포는 악의적 날조라 밝혔다.
  • 회사 측은 루머 유포에 법적 대응하고 1260H 지정도 사실과 다르다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15일 오후 3시2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6월 14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광모듈 업계 1위 기업인 중제욱창(中際旭創∙ZJ Innolight 300308.SZ)이 시장에 떠도는 '실적 쇼크설'을 부인했다.

14일 거래소 인터랙티브 플랫폼에 따르면 한 투자자가 "환율 영향으로 회사 실적이 폭락했다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인지"를 묻자 중제욱창은 "해당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답변했다.

주목할 점은 시장에서 중제욱창의 실적과 관련한 소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이다.

중제욱창은 5월 30일 공식 성명을 통해, 일부 온라인 매체·자매체·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중제욱창 회장 2026 광인터커넥트 포럼(5.28 상하이) 연설 전문'이라는 제목의 글 및 관련 내용이 인위적으로 조작되어 유포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글 전문이 모두 날조된 허위 내용이며, 류성(劉聖) 회장은 해당 글에서 언급된 내용을 전혀 발표한 적이 없고, 이 글은 회사 및 회장의 입장을 전혀 대표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투자자들에게 이성적 투자를 당부하며, 유언비어를 믿거나 퍼뜨리지 말고, 각종 확인되지 않은 소문을 경솔히 신뢰하지 말고, 회사 공시를 기준으로 삼아 허위 정보로 인한 영향을 피할 것을 요청했다.

[사진 = 중제욱창 공식 홈페이지] 전세계 광모듈 업계 1위 기업인 중제욱창(中際旭創∙ZJ Innolight 300308.SZ) 기업명으로 장식된 조형물 이미지.

중제욱창은 최신 성명에서, 해당 글이 악의적인 허위 내용이며 그 조작과 유포 행위가 회사에 심각한 영향을 끼쳤고, 투자자들에게 오해를 일으킬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회사는 각종 루머 유포, 악의적 투기 조장 등 불법 행위를 단호히 반대하며, 해당 허위 정보와 유포 경로에 대한 증거를 확보해 관련자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회사의 합법적 권익과 자본시장 질서를 수호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6월 10일 중제욱창은 공시를 통해 미국 국방부가 회사를 '1260H 리스트'에 포함시켰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해당 지정의 판단과 근거가 객관적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으며, 중제욱창은 중국 군수기업도 아니고 군민 융합 기업도 아니라고 전했다.

회사는 충분한 사실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적절한 조치를 통해 권익을 보호할 계획이다. 이번 사건은 회사의 경영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며, 주문 확보, 생산 운영, 공급망 등은 모두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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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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