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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갈고 닦은 기량 마음껏 펼치길"…韓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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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월드컵 체코전 앞둔 축구대표팀을 응원했다
  •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만큼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 5200만 국민의 응원이 선수들의 힘이 될 것이라며 부상 없이 건강히 돌아오길 기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전 11시 체코와 첫 경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유럽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일인 12일 체코와 첫 경기를 치르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향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주길 바란다"며 응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도 오늘 오전 11시 체코와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며 이같이 썼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6일 청와대 본관에서 23회 국무회의 겸 10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05.26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은 "오랜 시간 흘린 땀과 노력, 수많은 훈련과 준비가 있었던 만큼 선수 여러분 모두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주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그러면서 "그라운드 위 선수들의 패스와 압박, 공격이 모여 소중한 골을 만들어내듯, 국민 여러분께서 한마음으로 보내주시는 응원 역시 우리 대표팀을 뛰게 하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5200만 뜨거운 함성이 지구 반대편 경기장까지 전해져, 마지막 종료 휘슬이 울리는 순간까지 선수들의 용기와 자신감이 되어주길 소망한다"며 "태극마크를 가슴에 품고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뛰는 우리 국가대표 선수 한 분 한 분을 국민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응원하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무엇보다 모두 부상 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 주시길 온 마음으로 기원한다"고 썼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한국시간 기준 이날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를 상대로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갖는다.

pcj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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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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