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2026 민심 경기] 국민의힘 서태원 가평군수 재선 성공...47.67% 득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민의힘 서태원 후보가 4일 경기도 가평군수 재선에 성공했다
  • 서 당선인은 1만6437표를 얻어 김경호 후보를 4563표 차로 이겼다
  • 서 당선인은 지역경제·복지·관광도시 조성에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가평의 도약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현장에서 군민과 함께"

[가평=뉴스핌] 정종일 기자 =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경기도 가평군수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서태원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4일 오전 3시쯤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서태원 후보가 재선에 성공이 확정됐다. 사진은 서태원 당선자와 부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서태원 당선자] 2026.06.04 observer0021@newspim.com

4일 오전 3시 현재 개표율 99.98%가 진행된 가운데 국민의힘 서태원 당선인은 1만6437표(47.67%)를 득표하며 1만1874표(34.43%)를 득표한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후보를 4563표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을 확정 지었다.

서태원 당선인은 당선사로 "다시 한번 가평의 내일을 맡겨주신 여러분의 귀한 선택에 벅찬 감동과 함께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더 나은 가평을 바라는 6만 군민 여러분의 간절한 염원이 모인 엄중한 자리임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며 감사를 전했다.

서 당선인은 이어 "선거 기간 동안 가평의 골목골목을 누비며 맞잡았던 따뜻한 손길들을 기억하며 시장에서, 농터에서, 그리고 일터에서 제게 들려주신 기대 섞인 당부와 애정 어린 질책 모두 제 가슴 깊이 새겨져 있다"고 말했다

경쟁했던 후보들에게 "묵묵히 지지해 주신 분들의 믿음과 다른 선택을 하신 분들의 뜻까지 모두 넓게 품고 가겠다"면서 "선거는 끝났고, 이제 우리는 가평의 더 큰 발전을 위해 마음을 하나로 모아야 할 때"라고 당부했다.

특히 "민선 9기의 가평은 도약해야 한다"면서 "다정하게 군민의 삶을 살피되 가평의 미래를 결정짓는 일 앞에서는 그 누구보다 단호하고 결단력 있게 행동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어르신과 청년이 함께 웃는 촘촘한 복지를 완성하고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수도권 최고의 관광도시를 만드는 일에 제 모든 역량을 쏟겠다"면서 "군수실 문 뒤에 머물지 않고 현장으로 나가 군민 여러분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호흡하는 든든한 군수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민선 8기 가평군수를 지낸 서태원 당선자는 1964년 가평군에서 태어나 가평고등학교를 거쳐 강원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가평군청 공무원으로 첫발을 내딛었다.

이후 33년동안 가평군청 공무원으로 재직하는 동안 허가민원과장, 설악면장, 건설도시국장, 미래발전국장 등 요직을 거친후 지난 2021년 4월 정년퇴임했다.

지난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나서 1만6975표(52.34%)를 득표해 가평군수에 당선돼 가평군을 이끌어왔으며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재선에 성공했다.

초선 가평군수로 재직 중 접경지역 지정, 체류형 관광산업 육성 등 체감이 가능한 군민을 위한 정책을 중점 추진해 왔으며 재선을 통해 군정의 공백기 없이 가평군을 이끌게 됐다.

observer0021@gmail.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