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키움운용, 'KIWOOM 삼성전자·SK하이닉스 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 상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키움투자자산운용이 27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를 상장했다.
  • 두 상품은 각 선물지수 일간수익률 2배를 추종하며 월분배를 추구했다.
  • 회사 측은 고위험 단일종목 상품으로 변동성·손실 가능성에 유의하라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월배당 선물형 레버리지 구조로 현물형 대비 비용 효율성↑
삼성전자 월말배당·SK하이닉스 월중배당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키움투자자산운용은 27일 'KIWOOM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와 'KIWOOM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를 상장한다고 밝혔다.

키움투자자산운용에 따르면 두 상품은 각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선물지수의 일간수익률 2배를 추종하는 선물 레버리지 상품으로, 월분배 지급을 추구한다.

단일종목 기반 상품은 지수를 기초로 하는 분산투자 상품이 아니라 하나의 개별 기업에 집중 투자하므로 해당 기업의 위험에 그대로 노출된다. 개별 기업의 실적, 투자계획, 산업환경 변화 등에 따라 상품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어 투자 시 유의가 필요하다.

[사진=키움투자자산운용]

KIWOOM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는 KRX 삼성전자선물지수의 일간수익률 2배를, KIWOOM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는 KRX SK하이닉스선물지수의 일간수익률 2배를 추종한다.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선물지수의 일간수익률 2배 수준에 연동하기 위해 관련 주식선물에 투자하며, 주식 현물과 채권, 현금성 자산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운용한다.

선물형 구조 특성상 현물형 레버리지 상품 대비 현물 거래에 따른 증권거래세와 매매 비용, 차입 거래 비용 등을 절감할 수 있어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 장점이 있다.

또한 선물 운용 특성상 적은 증거금으로 200% 투자 익스포저를 확보할 수 있어 현금 운용 여력이 발생하며, 단일종목 선물 가격 상승 시에도 일일정산금 유입 등에 따라 운용 가능한 현금 규모가 확대될 수 있다. 해당 자금은 채권 및 채권형 ETF 등에 투자해 추가 수익을 추구한다.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이를 바탕으로 레버리지 투자와 월분배를 동시에 추구하는 구조로 상품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월분배금은 집합투자업자가 정하는 분배율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매월 지급 금액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운용 결과 등에 따라 분배금이 감소하거나 지급되지 않을 수 있으며, 원금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분배금 지급 기준일은 두 상품이 서로 다르게 설계됐다. KIWOOM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는 매월 마지막 영업일 기준으로 분배금을 지급하는 '월말배당' 구조이며, KIWOOM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는 매월 15일 기준의 '월중배당' 구조다. 두 상품을 동시에 보유할 경우 월 2회 분배금 수령을 추구하는 '격주 현금흐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경준 키움투자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최근 AI 산업 성장과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 속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지속 확대되고 있다"며 "그동안 해외 단일종목 상품으로 향하던 투자 수요를 국내 시장에서도 흡수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이번 상품은 지렛대 효과가 특히 큰 고위험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라며" 일간 수익률 기준으로 2배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 특성상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음의 복리효과가 발생할 수 있어 장기 보유 시에는 유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rkgml92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